아름다운동행

하나님께

굳세어라 보리보리
2019.11.10 22:49 | 조회 590

하나님..
제가 넘 아파요 진통제를 먹어도 잠깐이고 이제 잘 듣질 않아요
넘 괴로워요., 저의 등과 어깨를 만져주세요
아프니깐 자꾸 불평이 나오고 짜증이 나옵니다.기도도 나오지 않아요 주님 밤이 무섭습니다.
제발 이 딸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 고통에서 건져주세요
주님..주님...이 밤 제발 깨지않고 잘 잘수있게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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