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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처가 서울대병원에서 양한광교수님이 조기위암이라 하시면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하여
4주를기다리라 하였읍니다
그러던중 양한광교수님이 국제 위암학회로 유럽으로 세미나를 가셔서 1주일이 걸린다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제처는 수술이 늦어진다고 무척 초조해 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듯 합니다
조기위암은 귀동냥으로 빨리 수술하여야 한다고 하니 더욱 더 그런것 같읍니다
암이 급히 퍼지는듯 생각을 하는것 같읍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보라는등 옆에서 걱정되고 죽겠읍니다
이러한 때에는 기다려야 하는지 다른곳을 알아 보느것이 좋은지 경험있는 환우님들의
소견을 듣고 자문을 받고 싶읍니다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