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나 이제 안되나봐 " " 살려주세요 " 우리 예쁘고 젊은 엄마는 12월 4일 새벽에 하늘 꽃밭나라로 떠났습니다. 불쌍한 우리엄마 외롭지않게 한번씩 들어와주세요...ㅠㅠ

희망꽃빛
2019.12.18 18:41 | 조회 7k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