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하나님의 전화번호)

나리맘
2020.01.01 08:39 | 조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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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십니까?

 

항상 명랑하고 힘있게 살아가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나에게는 절망도 좌절도 낙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우리집 골방에 특별한 전화기를 설치해놨거든요. 앞이 깜깜하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 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실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

 

옆에 있던 한 사람이 “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뭔데요? 

저에게도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 하나님의 전화번호는 저~ 333입니다. ”

“ 예? 무슨 전화번호가 그래요. ”

“JER-333 이라구요. 그것은 곧 Jeremiah (예레미야) 33:3을 뜻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막막할 때마다, 성경 예레미야 33장3절을 펼치고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대답하리라. 나는 네가 모르는 큰 비밀을 가르쳐 주리라. "고 약속하신  말씀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하나님께 전화를 해요.  그러면 하나님과 직통으로 연결이 돼요. ” 

 

그랬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성도가 “ 저는 골방에서 뿐만 아니라, MT가서도 하나님께 걸수 있는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 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눈이 둥그래져서 “ 그런 전화번호가 있어요 ? 

우리들 한테도 좀 가르쳐 주세요. ”하고 조르는것 입니다. 

“ 예, 제가 가르쳐 드리지요. MT-77입니다. ”

“ 예 ? ”

 

“ 예, Matthew  (마태복음) 7:7을 펼치고  " 구하라 !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 그리하면 얻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라는 약속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전화를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이 받으셔서 도와 주세요.”

 

옆에서 듣고 있던 한국 할머니가 “JER- 뭐시기, MT- 뭐시기 하는데…난 영어를 몰라서 못알아 듣겠어요. 

 

한국사람들이 쓸 수 있는 하나님 전화번호는없어 ?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함께 거닐던 할아버지가 “ 왜 없겠어요. 

 

누구든지 급하기만 하면 걸 수 있는 하나님 직통 전화번호가 있지요.” 하고 끼어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 그 번호 좀 가르쳐 주세요. ”하고 할아버지를 쳐다 봤습니다.

 

“ 어려울 것 하나도 없어요. 누구든지 급할 때는 119를 누르면 돼요. 누가복음 11:9을 펼치고 "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라 "라는 약속을 손가락을 누르면서 하나님께 전화하면 즉시 응급차 타고 달려와서 들어 주세요. ”

 

🌿 여러분 ! 꼭 잊지 마시고 하나님 직통전화번호 기억하세요. 그리고 언제든지 그분과 대화도 나누면서 사랑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필요할 때마다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축복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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