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7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0년 1월 1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가 274주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의 중보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1월 17일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한주간도 지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요즘 하루하루가 지치고 무기력합니다
주님과 교제하는 삶 살게해달라고 기도하면서도 주님을 찾지않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지않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에게 힘을 주셔서 이 시간을 이길수있게해주세요., 제 몸안의 악한세포들을 성령의 불로 다 녹여 없애주세요 혈관을타고 다니는 세포까지도 녹여주세요., 입맛이 돌게해주세요 또한 복수와 흉수가 생기지않게해주시고 지금 하고있는 항암제에 내성생기지않고 오래할수있게 해 주세요두렵고 무섭습니다 주님 주님...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깨끗하게 나아서 주님을 증거하며 살아가게해주시고 엄마로서의 사명도 감당하게 해주세요주님밖에 없습니다. 나의 하나님 저를 들어 사용하여주시고 새힘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음주 화요일 마지막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CA125수치와 괴사성폐렴 빈혈
이 치료받고 깨끗하게 치유될수 있도록주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예배를 드리지 못할까 걱정되는 이마음 주님
알고계시니 유치부 경로대학 제자대학참석할수있도록 제게 건강을 허락하여주세요.
주님의 일꾼자리 너무나 욕심납니다.
너무나 간절합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주님께 나아가기 원하오니
이 마음 받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쟤스민 님 ]
1.두려움 이겨낼 수 있기를
2. 표적치료제 내성없이 오래 복용할수 있길 뇌전이 재발 안되길 기도해주세요~
[ 레몬차 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눈을 뜨게 해 주시고 하루를 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련은 있어도 시험은 하지 않으신다 하셨으니 이 시련을 이길 힘도 같이 주셨음을 믿습니다.
이 시련의 끝이 어디이든 아버지께서 함께 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뜻을 찾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 두남매엄마 님 ]
나누지 못한 여러가지 근황들이 있었습니다~ 브라카유전자가 나왔다해서 미국으로 임상가능여부도 확인차 보내고 최종 부접합으로 나왔지만요~ 더이상 사용할 약도 없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의사의 이야기를 며칠전 듣고 왔습니다~
이미 항암 중단 한지 6개월이 넘었네요~
감사하게 다른병원 가라 하지 않고 검사 예약을 해주시 더라구요 저에겐 이런거 하나하나가 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입니다
주님~! 제 마음엔 드디어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병원에선 육신적으론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지금이 저는 죽고 제안에 예수로 살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제 생명인 예수님을 먹고 마시고..제가 사는것이 아니요 예수님께서 사시는 삶 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맞는 항암제도 없는 암이고 의사와 병원은 의지하지않았기에 뭐라고 이야기하든 큰 의미 부여 안하지만 의학적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이때에 저를 통해 치유의 표적으로 아버지 영광 홀로받아 주시옵소서~!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게 저의 삶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런 상황에서 갓 세살 네살된 연년생 키우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고있는 제 삶 자체가 이미 기적입니다~ 주님께 감사 찬양 올려드립니다~♡ 우리와 함께 지금도 살아계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블루베리1370레이첼 님 ]
사랑하는 주님 엄마 사랑해 주옵소서
삼남매랑 같이 할수 있는시간 많이 주옵소서
우리 형제들 끝까지 우애있게 살아가게 해 주옵시고
건강하게 살아가게 해주세요 ..
아멘 .
[ 너는 괜찮을거야 힘내 님 ]
주님~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가 암인걸 모르는 우리 막내. 솔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주까지 이어지는 실기시험장에 주님 손잡고 들어가게 하시고, 이번 정시에서 꼭 합격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만 바라봅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허락하시는 주님의 손길 기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카라떼1 님 ]
사랑과은혜가충만하신 하나님..
엄마가 오늘 항암5차를 맞고왔습니다.
주님 엄마가 맞고있는 항암제에 능력부어주시어
내성생기지않고 깨끗히 치료되게하여주시옵소서.
좋은결과로 응답주셔서 2020년 엄마에게
건강 허락하여 주실 줄 믿사옵나이다.
주님 반드시 치유의길로 인도하시옵소서.
주님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주님만이 길이요 주님만이 하실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저와 동행분들의 모든기도를 들으시는줄 믿사오니 반드시 응답주시옵소서.
전능하신 주님.
치유의 주님.
사랑의 주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튼튼해 님 ]
하나님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의심된다 합니다.
또다른 큰 고비를 넘길 생각을 하니 너무 막막합니다. 부디 악성이 아니길 빕니다.
내가 잘못되면 우리 엄마를 누가 돌보겠습니까?
주님 우리 두 모녀 구원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믿음의 반석 님 ]
하나님 제발 이번 항암으로 암 다 사라지게해주세요. 항암을 할수없는 상황이 아니라 항암이 필요없는 상황이 오게해주세요. 요나의 물고기뱃속과 같은 이곳에서 저희를 소망의 항구로 인도해주세요...
[ 캡틴쓰리 님 ]
하나님아버지. 항상 저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주님은 저와 함께 하시는데 저는 날마다 주님을 찾지 않는 것같습니다. 용서하십시요. 날마다 건강 염려증에걸려서 조금만 어디가 아퍼도 어디가 잘못 됐는지 걱정만하는 저에 삶...두려움...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바라는 저를 위해 손을 내밀어주십시요?세상에 모든환우분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에 손길로 쓰다듬어주시고희망을 잃고 사는 주위에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실 간절히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우랏차차 님 ]
주님, 옛사람의 모슴으로 죄악을 다 버리지 못하는 저의 죄를 용서하여주세요. 당신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감을 잊지 않게 하여주세요. 아버지가 임상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약이 효과를 보아 암이 줄어들고 치료되도록 허락해주세요. 우리가 무뎌지지 않고 당신을 계속해서 바라볼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이 곳에 모인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오늘도 승리 님 ]
사랑의 주님
남편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주님께 붙어 있도록 인도하소서
입술로 주님을 부정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울증이 사라져 주님을 바라볼수 있도롭
성대마비도 풀려서 주님을 찬양할 수있도록 허락하여주소서
주님이 선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에게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귀한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축복하소서.
우리의 삶을 감사로 채우게 하시고,
힘든 시간 가운데 입술로 주님을 부정케 마시고,
주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는 계기 삼아 주소서.
이 시간, 함께 기도한 모든 이들과 그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감사드리며 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