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소중한 엄마를 신장암으로잃고 3개월만에 11살딸을 굴삭기 사고로 잃었습니다.도와주세요..
꼭
꼭이루어진다
2020.01.18 14:22
|
조회 3.2k
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엄마는 신장암 말기로 진단받으시고
작년 10월에 투병 3년만에 멀리 떠나셨습니다.
동행카페와 함께 슬픔을 위로받고 있었습니다..
아직 부모잃은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1월 14일 어처구니없는 굴삭기 사고로...11살된 딸을 엄마옆으로 보냈습니다..
저희엄마가 건강하실때 갓난아기때부터 키워주신 제 소중한 딸이였고
병중에도 누구보다 손녀를 끔찍히 아끼셨는데...
그런 제딸이 ...
어느날 인도를걷다
무참한 살인운전으로 굴삭기속에서 고통을 맞이한..
이제는 볼수없지만..
너무나 억울해서 인도를 걷다가 뒤에서 오는 포크레인이 우리딸을 집어삼킨 어이없는 사고였고.
누구나 그 시간 그길에 지나가면 당할수 있는 사고였습니다..
딸을 억울하게 잃은 애미는...할수 있는것이 고작 이것뿐이라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
(청원꼭)굴삭기(포크레인)에 치여 하루아침에 하늘나라로 간 11살인 된 제딸을 도와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VueRr
누구든당할수있는..사고였습니다..
아시는분.활동하는 카페,커뮤니티
어떤곳이든 널리공유해주시고 우리딸이..
편히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1인당 최대 4번 동의 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로 가능합니다.
계정없으시더라도
하루한개씩만,시간내셔서 만들어서 동의해주세요..
환우여러분들 모두 쾌차하시고
환우가족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여린 생명을 옆에서 같이 외롭지 않게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