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이어도 마음이 맞지 않을 때 있죠

엄마아프지말앗
2020.02.03 17:40 | 조회 775
저 또한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러시겠죠.
가족이라서 오히려 다 이해해줄거란 생각에
남들에겐 하지 않을 소리까지 하며 상처 준 적도 있고요.
보호자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아주 가끔은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도 말이 날카롭게 나갈 때가 있습니다.
이후에 후회하곤 하죠.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는 2월이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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