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투병 중인 환우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사랑해강여사님]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 엄마 "강미식".. 아버지의 딸을 위해 기도 합니다..
위암 4기로 수술하지 못하고 항암을 먼저 시작 하였습니다..
부디 강한 몸과 마음으로 항암을 잘버티고 몸에 퍼진 암세포들 줄어들어 완치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주소서..
오로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주만 붙들고 눈물로 기도하오니.. 주님의 딸 강미식을 치유해주시고 귀한 간증, 봉사의 사명을 내려주시옵소서..
이미 받은 줄 믿고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나뿐인 엄마딸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엄마가 내일 새벽 6차 항암을 위해 올라갑니다. 6차 항암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6차 입원 항암을 마치고 나면 2주후 ct검사. 표적치료제도 남아있지만 좋은 결과로 치료에 지치지 않게 붙잡아주세요.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믿습니다.
지겨주시옵소서.
이 시간 병의 고통으로 아파하는 환우들을 어루만져 주세요. 지켜주세요.
현영님 비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쁜 현영님 그 아픔의 고통에서 어서 벗어나 항암 잘 마치고 아이들 곁으로 빨리 돌아갈수있도록 치유에 기적을 보여주세요 . 어루만져 주셔서 깨끗히 치료해주세요.
비욜님 완치를 기도합니다.
붙들고 강하게 세워 주셔서 완치의 길로 인도하여주세요.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모카라떼1님 ]
주님..엄마가 이번주 6차항암치료를
앞두고있었는데
감기기운과 못이길것같은 두려움으로
다음주로 미루어받습니다.
주님 항암 거뜬히 이겨낼 체력주시옵소서.
체력올려주셔서 다음주 6차항암 잘 받고
큰 부작용없도록 인도하여주시고
반드시 좋은결과로 인도하여주실줄 믿습니다.
지금까지의 치료가 헛되지않도록
반드시 좋은결과로 응답주심을 믿습니다.
좋은결과주셔서 온가족이
주님께 영광돌리며 감사드리며 저의 둘째아기탄생에
온전히 기뻐할수있도록 귀한시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주님만이 하실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저희엄마와 함께하셔서
새힘주시고 깨끗하게치료시켜주셔서
건강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기도대로
응답주시옵소서.
이번주 한주간 가족평안도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사랑과은혜가충만하신 하나님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홈스님]
주님...저의 친정어머니가 오늘 당낭암 수술을 하신거 보셨죠..중환자실에서 제손을 잡고 가지말라고 고개을 저어서 참많이 울었어요..주님 차가운 병실에서 혼자 그고통을 안고계신 저희 엄마에게..그리고 지금 이순간 암과 싸우시는 모든 환우들을 위해 주님의 치료의 손으로 안아주시고 품으시고 그안에 평안을 허락해주옵소서..라파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아픈이에게 긍휼의 따스함이 전해지길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도르가님]
하나님.
담관암 4기.간과 척추.골반 전이로 내일 6차 항암 예정인 당신의 신실한 여종이며 나의 육신의 어미 최명숙 집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못드시고 의사 말처럼 여명이 얼마 안남은듯 하여 제가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이 두려움을 떨쳐주시고 우리 가정에 평안을 구합니다.
아직 주님을 영접 하지 못한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니 암으로 투병중인 엄마 못지 않게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영원한 삶은 이 땅에 없고 오직 참 하나님과 그 아들을 믿는 삶이 영원한 삶이라는것을 알아가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잘 살아내는 우리 가정 되게 하소서.
[ 행복이들맘스님]
라파하나님~~ 너무나 착하고 불쌍한 우리엄마에게 치유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ㅠ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엄마가 지금처럼만 지내실 수 있도록
암이 더이상은 자라거나 전이되지 않도록
주님 붙잡아주시옵소서.
[ 하빌리님]
하나님아버지.. 엄마가 항암을 마친지 3개월만에 재발하여 새로운 치료방법을 모색중입니다. 더 많이 진행되기 전에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쓸 수 있는 약이 한정적이라고 합니다. 성령님 함께하시어 치유의 은혜 부어주세요. 엄마의 두려운 마음 어루만져 주시고 주님 바라보게 하소서. 저희 가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이 어려움들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의료진들에게도 지혜를 더하시어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암으로 고통받는 이곳 동행분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주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번한주 주님을 원망하고 또 원망했네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오직 주님만 보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저희 어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님 반드시 지켜주시고 4월에 있는 정기CT와 내시경 검사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해줏요. 특히 저희 어머님이 요즘 아버님을 돌보시고 계신데 어머님의 건강이 나빠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저희 아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다음주 아버님이 병원에 가실 예정입니다. 아버님 지켜주시고 아버님으로 인해 가족들이 힘들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곳 TIJ에 있는 많은 기도제목들 지켜주시고 또한 산새권사님 지켜주세요. 산새권사님 반드시 완치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권사님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 또 감사한 일만 일어나도록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도승리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은혜를 베푸사 하루를 견디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편의 육체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곳을 만져주시고 치료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암세포도 사라지길 기도드립니다
특히 우을감이 사라지고 주님을 찬양할 수 있기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앞으로의 항암이 4회 더 있습니다 끝까지 견디며 치료받고 낫기를 원하오니 주님께서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킬 수 있도록 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돔행의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과 환우분들께도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나아갑니다.
저희 엄마 김화옥의 병이 씻을 듯이 나을 줄 믿습니다.
복강내 암세포가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피에 씻어 없어지게 해주세요.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시41: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말씀 의지하며, 기도하고 나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넉넉히 이기는 하루 되게 하여주세요.
앞으로 받을 치료 기간 동안, 지치지 않게 하여주시며, 믿음을 더하여 주세요.
예수님을 찾고 부르짖는 모든 병든자들이 고침받을 수있게 인도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의지하며 기도합니다.아멘.
주님
산새님, 살찐냐옹이님, 범이야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귀한 마음 지닌 이들을 치유하셔서, 사용하시고,
많은 암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들이 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을 비롯 엄마의 자리를 감당하며 투병중인 4기 환우들을 치유하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