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7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해 주세요_

야아츠lYaatsl위본
2020.02.14 22:20 | 조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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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신종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투병 중인 환우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체리파이먹는곰님]

  • 이제 곧 항암 시작하는 우리아빠
    항암약이 잘 받기를 큰 부작용이
    일어나지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과 기적이 찾아오길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요 ^^

 

[당신의신부님]

  • 남편이 충수 복막가성점액종 4기 1.8 수술후 항암은 안하고 체력 회복중입니다.
    자연면역치료에 집중하고 건강하게 회복되어 안아프고 주님사랑으로 견디어 나가길,
    하나님과 깊은 동행으로 평안하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2월안에 요양병원에서 치료예정입니다.
    중보기도 감사드립니다.

 

[하빌리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따라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주님의 은혜로 좋은 임상시험의 기회가 생겨 진료를 앞두고 있는데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엄마는 오죽할까요.. 부디 저희 가정이 주님 밀씀 붙들고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게 해주세요. 새로 받게 될 치료 또한 엄마가 감당할 수 있게 하시고 고난의 길을 걸어나갈때 주님 음성 듣려주시고 동행하여주시길 원합니다. 치유의 하나님. 엄마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임상시험을 위해 옮기는 병원의 의료진에게 지혜를 주시고 치유의 은사를 주셔서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암으로 고통받는 동행분들 모두에게 희망과 평안을 주시길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해강여사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힘든 항암 후유증 속에서도 저희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고통에 몸부리치는 주님의 딸을 가엽게 여겨주시고..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소서.. 병원 오가는 동안 괴로움 없게 하시고.. 음식 잘 먹게 하셔서 완치되는 그날까지 잘버텨내도록 주여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이땅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많은 하나님의 자녀를 보살펴주시고 성령이 임하셔서 성령의 불로 치유케 하시옵소서.. 주님의 딸 "강미식".. 놓지마시고 붙드셔서.. 하나님을 증거케하소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보잘것 없는 저를 늘 지켜주시고 인도하심감사합니다.
    이제 곧 1년 6개월 검진을 앞두고 있는 민재아빠를 불쌍히 여겨시어 이번 검진도 아무 문제없이 통과될수 있는 은혜 허락하옵소서.또 다시 우리 민재.민하,민혜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항상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 섬기길 원합니다.나를 낮추어 주를 높일 수 있는 믿음 허락하옵소서.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비욜님]

  • 저희 어머니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 항암 시작할 무렵, 대상포진 걸러셔서 초기 진료를 놓쳐 근 5달 동안 심한 통증으로 시달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잡히지 않은 통증으로 인해 우울증과 기력마저 급 쇠진되가고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병원에서도 진통제 외에 별다른 조처 없이 방치되어있는 저희 엄마에게
    주님의 치료와 힘든어 하시는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암으로 제 몸도 돌보지 못하고 어머님도 제대오 돌봐드리지 못하는 저 역시 불쌍히 보아, 얼릉 제 건강을 회복하고 자식으로서의 도리와 힘을 기쁜 마음으로 쓸 기회를 다시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두남매엄마님]

  • 간절히.. 간절히..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긴 육아휴직을 끝내고 남편이 복직을 합니다. 제가 혼자 아이들 육아와 투병생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간절한완치의기적님]

  •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간구합니다
    오빠 췌장암3기 혈관침윤으로 현재 항암 6차중
    이며 혈관쪽 암세포가 떨어져나가고 크기가 줄어야 수술할수 있습니다
    매우 착하게 살아오신 오빠 꼭 항암효과가 기적적으로 나타나 수술가능해지게 하여주시고 수술도 성공적으로 할수있도록 성령베풀어주시옵소서. 오빠의 식습관도 항암에 도움되는 음식을 드실수 있게 변화 주시옵소서
    우리 동행가족 환우분들의 치료의 기도도 모두 들어주시고 관장하어 주시옵소서
    우리가족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시고 감사하며 살수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우리 어머니의 건강도
    지켜주시옵소서
    동행가족여러분~~ 중보기도 꼭 부탁드립니다
    나사렛예수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질고를 다 지고 우리를 해방시켜주셨으나
    우리의 육신이 연악하여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주여, 치료의 은혜가 임하게 하여주세요.

    저희 엄마 복강에 흩뿌려있는 암세포가 시들어 없어지게 하여주옵소서.
    너는 내가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셨던 그 말씀 의지하고 나갑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보시고 주님의 치료 은혜가 임할 수 있게 하여주세요.
    항암을 시작하는 단계이나 그 항암제가 잘 맞아서 암세포를 다 없애게 하시며
    약제 대한 내성과 부작용이 없을 수 있게 은혜 베풀어주세요.

    무엇보다 암으로 더 마음이 힘들 저희 엄마에게 주님의 평안이 임할 수있게하여주시며
    이곳에서 주님을 부르짖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도 동일한 평안과 치료의 역사가 임할 수 있게하여주옵소서

    주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믿음 잃지 않게 믿음의 믿음을 더하여 주세요.
    환난 날의 피난처되시며 강한 산성되시는 우리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담대히 나아갈 수있게 하여주세요.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빠의 항암치료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다음달 검사에서 좋은 소식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픈 꼬마 동연이와 가족들이 잘 버텨내길 ..모든 환우분들이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모카라떼1님]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주님!!
    엄마가 6차항암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주님 엄마와 늘 동행하시고 새힘부어주셔서
    이 시기 잘 극복할수있도록 인도하여주시고
    두렵지않게하시고 담대함주셔서 믿음으로
    승리케하여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치료결과에 은혜부어주셔서
    깨끗하게 치료되었다는 응답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주님만이하실수있습니다.
    치유의 주님을 믿습니다.
    엄마의 치유소식으로 제가 참평안을얻고
    출산할수있도록
    은혜를베풀어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저와 저희 동행식구들 모두의 기도를 들으시는줄 믿사오니
    반드시 응답하셔서 주님을 찬양하게하여주시옵소서.
    전능하신주님.
    치유의주님.
    사랑의주님.
    사랑과은혜가 충만하신주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살았다님] 
  • 이년동안의 치료가운데 함께하시고 치유하여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치료성적이 좋은것도 모든수치가 독한약들과 항암속에 안정적으로 나오는것도 제가 벌지 않아도 의식주걱정안하며 제 몸만 돌보면 되는 모든 상황에 감사드립니다.
    참 감사할것이 많은 저이지만 두렵고 무섭고 힘들때가 많습니다. 담대하게 하시고 이겨낼 체력을 부어주세요.
    남은 한두번의 치료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주님의 일꾼으로 기쁘게 쓰임받는 낮은자로 세워주세요.
    나의병은 다 나았다 기쁨의 눈물이 될지어다.
    선포합니다~ 예수나의좋은치료자 되심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이곳의 모든기도가운데 주님 함께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둥이가족님]
  • 하나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마음과 상황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암 약제를 바꾼 후 백혈구 수치가 회복되지 않아 치료 일정이 미뤄졌습니다.정상세포들이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치유의 은혜를 부어 주시옵시고 약제의 내성과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을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간절히 부르짖는 저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육신의 병으로 인해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들이 여기 있사오니 주께서 치유하여 주옵시고 마음지킬 수 있도록 평안을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나의 치료자 되심을 고백하며 질병 속에 고통받고 흔들리고 있는 이들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전세계가 코로나19 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주께서 일하시도록 겸손하게 주의 때를 기다리는 저희가 되게 하옵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전염병 또한 주의 능력으로 잠재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생명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새 힘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불쌍한 남편을 강한손으로 붙잡아 주시고 치료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3차항맘을 앞두고 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친히 찾아와주셔서 마음의 평안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복부 림프절에 있는 암세포도 작아지고 사라지길 간절히 원하옵니다
    주님 자비와 궁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연약해진 욱신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심령도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 친히 인도하소서
    이 고통의 시간 속에서 주님의 계획하심과 뜻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문을 여시고 우리의 중보기도를 들어주시길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튼튼해님]
  • 하나님
    다음주 월요일 저 갑상선암 수술합니다.
    수술 잘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엄마 혼자 집에 있는데 이모가 잘 돌보아 잘 지내게 하여 주소서.
    저의 외로움 곤고함 난처함 주님께 맡기고 의지합니다.
    교회 교역자님들께 화를 냈습니다. 사실 매너 있는 모습을 보이는 거 억지 감사도 억지 웃음도 힘겨웠습니다.그분들이 무슨 죄라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수술 잘 받고 나와서 진심으로 사괴하겠습니다.
    주님 절 받아주시고 이번일을 통해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언약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라 부를수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뼈 종양mri를 찍으러갑니다.
    주님.온전히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기도드려요. 제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평안을허락하여주시고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케될수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몸이 아파 할수없는 일들.챙기지못하는 가족들 주님 도와주시고 품어주세요.
    엄마도 굳어진 폐가 살아나고 종양수치가 떨어질수있도록 안수하여주시고 그 무엇보다 엄마가 진짜하나님을 온전히 만날수있도록 주님 엄마를 만나주세요.
    질병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주님 안아주시고 주님만이 주실수있는 것들로 가득 부어주시길 간절히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캡틴쓰리님] 
  • 하나님아버지 ᆢ하루 하루를 아버지에 보호아래 무사히 지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저를 아직 가족곁에 있게 해주셔 너무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저 주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신종코로나땜에 모든 사람들이 힘듭니다 주님께서. 모든 이들에게서 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빠리 극복할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ᆢ아픈환우분들 보호자분 더이상 힝들지않게 주님에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길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열두시오분님]
  •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을 너무도 사랑하고 당신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온 우리 이 목사님, 저희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할아버지께 허락하신 시간이 얼마일지 부족한 저희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시간 소중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남은 시간 고통없이 지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꼭 안아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운영위원회]
  • 주님
    산새님, 살찐냐옹이님, 범이야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귀한 마음 지닌 이들을 치유하셔서, 사용하시고,
    많은 암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들이 되게 하소서.
    엉클밥님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아직 어린아이들을 양육해야 할 젊은 엄마, 아빠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더하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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