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차마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또흐
2020.02.16 10:35 | 조회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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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잔인한 죽음.

그것으로 살아난 생명.

십자가의 죽음은 믿는 자에게는 가장 귀한 축복이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죽습니다.

죽고 나면,

우리의 영혼은 안개와 같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했던 모든 말들, 모든 행동들, 모든 마음가짐들에 대하여,

죽은 후에 자기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요.

그는 죄가 전혀 없지만,

죄인들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이 세상 모든 죄를 다 자기 몸에 지고서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저주 받아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스스로는 죄가 없기에 죽음이 그를 가둬 둘 명목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그를 다시 살리셨고,

모든 자들의 구세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마다 죄 용서를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서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이 어떻게 가능한 일이냐는 것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고난과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그걸 통해

이 세상에서의 삶은 잠깐이요,

우리에게는 영원한 나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더듬어 찾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https://youtu.be/we7GanzRgEY

위 링크는

존경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시기 일년 전 설교입니다.

오랜 암투병으로 인하여 설교 중간에 손을 많이 떠시고,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겐 죽기 직전까지도 암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주 예수의 사랑을 전하신 믿음의 선배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도 암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복음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안에서,

믿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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