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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난소암 4기 재발로 저번주에 항암 2차 마치셨는데
재발 전 항암에서는 복부 팽만 증상이 별로 없었는데
요번 1, 2차 항암에서는 증상이 좀 심한 것 같아요
엄마 말씀으로는,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한 느낌이라기보다는
장이 운동을 안 하는 느낌이라고 하셔요
그런데 장 마비나 복수차는 경우였으면 항암 전 검사때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전에는 카보 + 탁셀 조합이었다가 요번에 아바스틴 시작하게 되었는데
혹시 아바스틴 부작용에 복부팽만 및 소화불량 증상도 있을까요?
소화가 안되어 죽겠다면서도 담번 항암을 위해 체력 키워야된다면서
억지로라도 드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고.. 저도 같이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ㅠㅠ
코로나때문에 비상인데 모두 건강 조심합시다! 화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