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제 내성균

옹쓰
2020.02.28 18:45 | 조회 1.9k

전 2017년11월에 식도암3기로 올해 2020년02월13일

암이 없어졌다는 소식을받고 현제 세달가랑 항암을끊은상태이고 요양병원에서 항암후유증으로 전신통있어

몰핀을 계속맞고있다.어머니가 간경화로 입원중이란소리에 부산 삼육병원으로 옮겨서 엄마를 돌보던중 열이나고 환기가들며 진통제를 맞아가며 간병을하였으며 나중에 엄마가 일어서질못하여 귀저기도 체워가면서 간병을하였고 저는 열이 수시로났어요.아 그러고보니 엄마도 열이있었는데 간호사가미열이라고 그랬어요.간병인이 월욜날오기로하여 삼일동안 더간병을했습니다.그러구 다음날 피검사및 씨티 항문에 솜방망이 집어넣는것까지 검사후 다제 내성균이람니다.전염도있어 혼자 격리가되었어요.참 12월달에 폐렴진단을받고 약물로 요양병원에서치료하고 또 약을더타서 먹었어요 그리고 나은줄알았는데 이병원에서 가래검사를하더니 균이 조금있다던군요 그런데 가레가 없었는데 좀올라오더니 지금은 또노란가래가 올라왔어요.왜감염된건지.치유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인터넷에처보니 슈퍼박테리아같은거라고 치유가 힘들다고하던데요.ㅠㅠ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참 엄마도 변에서 균이나와서 격리되었대요.내가 엄마에게 옮긴건가요?미치겠어요,.제가 엄마에게 준건가요?누군가 가르쳐주세요.여기의사는 다른이야기하고 나가버려 아직못물어봤어요.간병이모는 별거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엄마옆에 이모가있어 다행입니다.가르쳐주세요.인테넷은 너무 절망적인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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