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단, 사이비를 조심하세요

또흐
2020.03.09 05:00 | 조회 498

교묘히 교회 안으로 들어와
성도들의 구원론을 흔드는
이단, 사이비 교리를 조심하세요.

이단, 사이비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주변 가까이에 있고,
우리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그들의 교리는 기존의 성경구절을 비틀어 대는
말장난 같습니다.

성도들의 연약한 심성을 파고 들고,
구원론을 흔들어 놓고,
공동체를 이간질 시키고 깹니다.

기존교회, 정통 교회안에 구원이 없다고 말하면
그들을 조심하세요.

또는,
기존의 구원론 + 무엇을 더해야한다고 말한다면,
그런 주장도 조심하세요.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외에는
없습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까?
재림에 관하여 누가 안다고 말하면
그것 또한 이단 사상이니 조심하세요.

하나님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승천 이후
2천여년이 지났습니다.
승천하신 그 때부터
지금까지를 총칭하여
성경은 말세, 마지막 때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한 두달, 몇년 안에 혹은 나 살아 생전에
이렇게 급박하게
주님이 재림하신다고 말하면
이단입니다.
그 시기와 때는 아버지외에는
아들도 모른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으십니다.
어제나 내일이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음으로 고백하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렇다고 우리 몸안에서 죄가 전부 소멸되어서
우리가 온전한 의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죄가 있지만 용서해 주시고,
죄 없다고, 의인이라고 칭해주시는 걸 말합니다.

죄는 있다가 없다가 하는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암세포처럼 우리몸에 있다가
우리가 죄사함 받았다고
마치 외과적 수술처럼 암세포를 제거하듯
우리 몸안에서 죄가 사라지는 그런 물질이 아닙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죄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는 뜻이고
죄가 없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화목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받게 해주시는 제물이 되셨고
자기 몸으로 단번에 죄사함을 받는 제사를 드림으로
대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그런의미에서 해석되어져야 하며
만병통치약처럼 주문처럼 외워지는
주술적 기도에 쓰이면 안됩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인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우리 안에 악한 죄성이 여전히 있고,
그 죄성은 우리를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라고 우리를 흔듭니다.
로마서 7장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복음 된 것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에 있습니다.


인간의 몸을 입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할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구약성경이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율법주의 바라새인으로는 절대 그 누구도
완전하신 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함에 다다를 수 없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고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해 마음을 다해
충성스럽게 노력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도 마음으로부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 버렸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고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외아들로
하나님과 동등되나,
그 동등됨을 버리시고,

스스로 말하고 행하지 않으시고
성령께 의지하여
하나님아버지의 뜻에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살아가야할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여
하늘 아버지 오른편에 계시며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은 어떤 에너지, 기
이런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은사를 성령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라고
사도행전에 나오는데
그걸 은사 받아라, 라고 해석하면 안됩니다.

성령은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등된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 아버지가 구약에는 여호와로 계시다가
신약에는 예수로 오셨다가
다시 성령으로 오셨다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이단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지금 우리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와 계신다 라고 하면 이단사상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가 되어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듯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이 되어
지금 우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분은 하나이면서
각각 다릅니다.


한분이 각 시대별로
역할분담이라고 말하면,
삼위일체에서 양태론에 속하는데 이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께 의지하여 사셨듯이


오순절 이후 성령께서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오십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영입니다.
기록된 말씀인 성경 말씀을 통해
믿는 성도 안에서,
그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점점 빛을 발하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안에 내주하시면서
그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 뜻에 따라 살아가도록
그 성도를 이끌어가십니다.

마음으로부터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사모하여
자원하는 심령으로 지키도록 도우십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결코 무겁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령이 내주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그것은 성화입니다

느리지만,
성령께서는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어지는
진짜 믿음으로 성도들을 이끌어가십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성령주심이 복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복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만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뜻대로
마치실 것입니다.


느리겠지만
믿는 성도들에게서는 성화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화로움에 다다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구원 받고
우리의 육체는 부활이 없다고 말하면
그것도 이단 사상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썩을 우리몸의 부활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하나님을 믿고 소망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합니다.

의롭게 된다는 것은,
거룩한 백성이라는 것은
믿음으로 가능합니다.

성경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말할 때
아브라함이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었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롭다 칭하셨다고 합니다.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어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혼탁한 세상입니다.

이단과 사이비가 판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안에 성령이 내주하시고,
성령은 기록된 말씀으로
우리에게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십니다.

성경에서 말하길
예수는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되셨다고 증언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 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죄가 있다면,
그 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누군가의 죄를 없애주고 대신 벌을 받아 그 누군가를 살려주고자 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자기 죄가 전혀 없는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도 자기죄로 망하고 벌받고 저주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자기 자신의 죄로도 그 사람은 이미 멸망인데,
누구를 구하겠다는 걸까요
죄 많은 인간으로서
그 누구도 교주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믿음으로만 가능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기록된 말씀의 범위를 벗어나거나
비틀어 헛된 해석을 한다면,
이단,사이비입니다.

만인제사장의 교리를 벗어나
성도들 위에 군림하고자 한다면
그것도 이단 사이비 사상입니다.

폐쇄성이 짙어 전통 교단과의 교류를 금지하고
전통교단을 음해하고 헐뜯는다면
조심하세요.
그는 곧 타락하고 말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온유하며 겸손하며
사랑이 풍성합니다.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며
핍박을 받아도 저항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예수님의 사랑의 성품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를 그렇게 빚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십시요.

성령과 말씀께 부탁하고
떠나간 사도바울처럼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모든 믿는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이 풍성하기를
기도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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