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8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4.17 21:57 |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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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 하나님아버지늘감사드립니다.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그동안 치료한 치료비를 보험회사가 안줍니다. 보험금나오게 꼭 지켜주세요. 재택근무하는 큰언니의 건강도 지켜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고급취미매니아님]

  •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정말 필요할때만 주님을 찾았던 그 오만한 죄인입니다.. 정말 나약한 저희에게 치유의 희망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위암 검사결과가 기적적으로 좋게 나오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직 저희 아버지가 세상에서 주님의 일꾼으로써 쓰이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여기계신 카페 환우분들께도 치유의 능력을 행해 주시길 간절히 원하옵니다.. 욕심부려서 죄송하오나 주님 이잔을 거두어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살았다님]

  • 한주간 삶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안에 나를 버리고 온전히 주만 바라게 하옵소서. 평범한 일상에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아버지품으로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건강으로 주님께 봉사하며 교만하지않고 겸손히 주안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이곳에 많은 아픔이 있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으며 잠못자고 먹지못하는 그시간들 주여
    함께하시어 치유받고 두려움과 공포에서 평안하게 하옵소서
    보호자들의 지친마음과 경제적어려움을 돌보아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이곳에서 도고기도하는 많은 주님의 종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기몸버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4차 항암 치료 무탈하게 잘 받으시고 암세포가 사라져서 건강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환우분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옅어지는 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카라떼1님]

  • 사랑과은혜가충만하신주님...
    평안한 하루, 선물같은하루를 허락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혈소판수치가 계속 떨어지고있습니다.
    주님 걱정이됩니다.
    반드시 혈소판수치 올라가게해주셔서
    계속치료할 수 있도록 능력부어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치료자되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때 원하시는방법으로
    저희엄마에게
    치유의 은혜를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치유받은줄 믿고 기도합니다.
    저의 마음과 사정 잘아시는 주님...
    저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주실줄 믿습니다.
    또한 여기 주님의손길을 기다리는 동행가족분들에게도 치유의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우리삶의 주관자되시고 왕되신주님..
    저희를 선한길로 인도하여주옵시고
    암이란 질병으로부터 자유케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주님,
    치유의주님,
    사랑의주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고람데오님]

  • 주님 언제나 나의 삶을 지켜주시고 도와주심 감사합니다
    요즘 나의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주님도 아시나이다
    2~3주째 항암제 복용시 수족증후군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모릅니다
    그동안 주님 은혜로 잘 지내왔는데 약이 스티바가로 바뀌고 부터 걷기도 무엇을 만지기도 힘이 듭니다
    도와 주소서
    오셔서 만져주소서
    마음껏 뛰지는 못하더라도 걸을 수라도 있게 해 주소서
    기도의 주 제목이 내 속에 암덩어리가 속히 괴사되게 하옵소서 가 되어야 하는데
    우선 급합니다 너무 고통이고 괴롭습니다
    심지어 지난 주 고난주간과 성 금요일을 지내오며 예수님 고통이 이정도였을까 하는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얼토당토 않은 생각입니다만
    이렇게 괴롭습니다
    주여~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사오니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이 통증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고통을 아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굳세어라 보리보리님]

  • 주님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이 아닌 아버지가 주인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조금만 먹어도 배부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찹니다. 주님 이런 아픔들도 주님께서 없애주심을 믿습니다. 순간순간 살아계셔 역사하심을 보여주신 주님 주님께서 저를 만지시고 고치실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제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저는 죽지않고 살아서 주님의 행사를 선포하며 살아갈줄 믿습니다. 주님 씨티결과도 잘 나오게해주시고 제발 약 바꾸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주님 긍휼히 여겨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믿음의 반석님]

  • 주님 남편이 3번째 간농양 재발후 다시 항암을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제발 이제는 간농양 생기지않게 해주시고 다시 항암할수있게해주셨으니 제발이번엔 낫게해주세요. 희망고문이 되지않게해주세요.. 항암고통만 겪다가 잘못되면 하나님뜻이 선하다고 할수없잖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도 살려주세요. 너무힘들어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젠틀젠틀맨님]
  • 모든 상황을 아시는 주님,

    누나가 대장암이 재발하여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폐전이로 인하여 폐수술을 하고 3회 항암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장애인의 삶을 살아야만 했던 고통의 질곡 속에서, 또 다른 속박에서 자유케하여 주시옵소서.
    육체의 고통을 넘고, 영혼의 자유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주님을 만나,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막내 처남의 위암4기를 아셨던 하나님,
    앞만 보고 달려왔던 가장의 짐들을 벗어던지게 하여 주옵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날개를 통해 인생의 참다운 평강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유전자 검사가 일치하여 면역항암을 가능케하시고, 이후 모든 과정에 개입하셔서 고난이 축복으로 바뀌는 간증의 사건으로 기억되게 하소서.

    매형과 아들, 막내아주머니와 딸들
    이들 모두를 기억하여 주시고, 이들이 하는 기도가 한올도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주변 사람들도 품어주셔서 지치지 않게 하시고, 환우들을 위해 희생하며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소서.

    이 모든 것들이 이루어졌음에 먼저 감사 기도드립니다. - 아멘 -


[캡틴쓰리님]
  • 사랑에 주 하나님~~항상 건강한 나날들을 주셔서감사합니다..밝은 햇살과 아름다운 꽃들 그자체를 볼수있는 시간들을 허락하심에 주님에 보살핌을 몸으로 느낍니다^^코로나로 인해 많은 이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합니다,주님께서 그들을 보살피시고 암으로 마음에 병으로 아픈 모든이들을 따듯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저희 가족모두 경제적으로나 건강또한 주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빅토리아2018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아무탈없이 지나가게 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 긴 여정의 치료이지만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의 자녀이오니 이 아이의 삶을 맡겨드립니다.
    항암을 하면서 나오는 부작용들 (오심,구토,발열,간지러움증) 다 붙잡아 주시고 이 아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다시는 이 병이 깨끗히 나아지길 원합니다.

    주님 이번주부터 진행 한 항암의 부작용이 간지러움증입니다. 아이가 밤새 긁느라 잠을 못자고 이 약은 3년이란 시간동안 먹어야되는약이라 알고 있습니다.
    주님 아이가 너무 괴로워 합니다. 주님 이 약이 안좋은세포들 없어지는데만 쓰일수 있게 해주시고 부작용이ㅈ없도록 깨끗히 치유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열이 나면 안심진료소가서 검사받고 음성이 나와야 응급실을 가는데 그 응급실에서도 병실이 나올때까지 고생을 해요. 부디 이번 치료기간에 열이 나지 않도록 해주시고 어떠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기도 합니다. 우리가정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죄악에 가득차서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저를 용서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모두 무너진 남편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울화도 치밀고 눈물도 나고 이번주는 정신을 못차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를 용서하소서
    주님 날마다 새 힘을 주셔서 깨어 기도하게하시고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고
    이 고난 중에 사명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식도암과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료의 손길로 만져주시고
    들리는 믿음을 주시고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복부 림프절의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주님 손으로 막아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성대마비도 풀어주셔서
    우리의 삶이 주님께 영광된 삶이 되도록 주님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족한자님]
  • 사랑의주님. 오늘 이렇게 기도하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얼마전 3년정기CT통과해서 그런지 저희 어머님이 자신의 몸은 생각하지않고 아버님간호에 집중하고 있네요. 저희어머님의 건강해하지 않도록해주세요.
    주님. 오늘 외래에서 아버님의 염증수치등이 높게 나와서 또 입원했네요. 한달에 3번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네요. 주님. 제발지켜주세요. 저와 어머님이 아버님으로 인해 지치지 않도록해주세요.
    주님. 산새권사님을 지켜주세요. 권사님이 강건해지고 주님축복을 더해 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의 건강지켜주시고 부모님의 보호자역활 잘 감당하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주님께 모든일을 의탁하고 항상 평안하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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