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살아계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차영하 여목사님을 축복해주시옵소서.

뚜벅뚜벅
2020.05.02 23:00 | 조회 391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저에게로 내려가서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가로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활과 살들을 취하소서 활과 살들을 취하매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곧 손으로 잡으매 엘리사가 자기 손으로 왕의 손을 안찰하고 가로되 동편 창을 여소서 곧 열매 엘리사가 가로되 쏘소서 곧 쏘매 엘리사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구원의 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진멸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또 가로되 살들을 취하소서 곧 취하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이에 세번치고 그친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가로되 왕이 오륙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3:14‭-‬19 KRV
https://bible.com/bible/88/2ki.13.14-19.KRV

오늘 토욜이고 몇 밤을 더 자도 연휴가 계속되어서 푸근한 마음에 tv를 보았다.
cts에서 차영하 목사님의 설교가 막 시작되려고 하는 참이었다.
옳커니~,
하고 목사님 설교를 들었다.
연속 내입에서 아멘~ 소리가 터져나왔다.
열왕기하 13:14-19를 주제로한 설교였다.

"엘리사가 자기 손으로 왕의 손을 안찰하고"
는 하나님의 손이 요아스 왕의 손에 얹어져 있는 것이니
왕은 하나님의 가호를 받고 있는 것이라,
여러분도 하나님의 손이 여러분을 붙들고 있으니 마음껏 기도하라고 설교하셨다.
아멘~ 아멘~, 연신 소리내어 아멘이라고 응답했다.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이에 세번치고 그친지라"
는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할 때는 충분히 기도하고, 충분히 감사하고, 충분히 즐거워하고, 충분히 기뻐하라고 설교했다.
아멘~, 아멘~ 하고 큰소리로 응답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을 인용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심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에게는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할찌니라"

나는 오늘도 하나님을 찾아나아간다.
살아계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나에게 상을 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멘.
할렐루야~.

동행의 환우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랑하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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