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9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0년 5월 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땡구네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삶의 주관자이시고 전부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이곳에 모인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저마다의 모든 처한 상황가운데에 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질병이 주님으로부터 온것이 아니오니 주님께서 모두 걷어주실줄 믿습니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더욱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님 이번기회를 통하여서 더 주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저희의 입술로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저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암환우들이 이시간에도 힘겹게 싸우고 있는지 주님이 아십니다.
그 한분한분의 기도제목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꼭 들어 응답하셔서 온 만방이 주님의 전능하심을 알게 하시기 원합니다.
췌장암으로 투병중인 큰형님, 언약님과 어머님.. 함께 하시고 이 까페의 모든 환우들울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소서.
[살았다님]
주님 오늘을 살게 하시고 소중한동행기도회에 함께함을 감사드립니다.
하루의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주님의 뜻을 깨달아 세월을 아끼게 하옵소서.
제신랑 주님을 더 알기원하오니 그 심령밭에 씨가 자라 열매맺어 믿음의 가장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 동행식구들 건강을 지켜주시고
굳세어라보리보리님 하나뿐인엄마딸님 허브안나님 산새권사님 많은 주님의 딸들이 병마와 싸우며 투병중입니다. 주님의보혈로 깨끗하게 치유하여주시옵소서. 예수의보혈 여호와라파 그 손길을 간절히 바라나이다. 치유하사 건강을 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옵소서.
이주후에 정기검진을 받으러갑니다.
제 발걸음에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담대함을 주시고 삶을 주시는 결과를 간구합니다.
평안을 허락하소서
이제 주시는 건강함으로 주님의 일꾼으로 살고자하는 이 간절한 기도 응답하사 축복하여주옵소서.
운영진들과 보호자분들의 건강과 환경을 지켜주시고 물질로 어려움겪지 않도록 돌봐주세요.
오늘도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이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굳세어라 보리보리님]
주님 왼쪽폐에 흉수빼고 왔습니다.
안전하게 부작용없이 빼고 올 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합니다 주님 헛되게 보내지 않게 해주십옵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해주세요 요즘 주님께 가까이 가지않는 제 모습을 봅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많은 젊은 환우분들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기억하여주시고 만져주세요
주님 치료의 손으로 제발 저희를 만져주세요
주님밖에없습니다 주님.,, 주님 통증과 암세포들을 없애주시옵소서 주님 살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 은님]
코로나 치료제가 개발되게 하시고,
일선에선 의료진들에게 힘을 주시고,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게 해주소서.
한국교회를 용서하여주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회복하게 하셔서
이땅을 위해 기도하고 세우고 정화하는
능력이 있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육신의 아픔으로 고통받는
이곳의 연약한 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고쳐주소서
위로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