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9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0년 5월 1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주님 친정엄마가 편찮으십니다 주님에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십옵소서 검사결과가 좋게 나와서 주님 곁으로 가실때 까지 건강을 허락해 주세요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햇살가득한날님]
대장암4기 간전이 수술은 안되구요 그래도 믿음 가지고 항암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꼭 완치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 몸 속 암세포가 사라져 좋은 검사결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께 조금이라도 기쁜 소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푸르름0816님]
사랑의 주님 제남편의 배속에 있는 종양들이 작아져서 하루라도 빨리 수술하여 좀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은혜 주시옵길 강구하나이다
늘 제 삶을 돌봐주시는 주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솔이를 지켜주세요. 솔이의 믿음을 지켜주시고 솔이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함께 하시고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거듭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선하시며 신실하신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식도암과 우울증으로 고통중에 있는 남편을 건져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셔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에 CT를 찍어야하는데 또 불안과 두려움에 쌓여있습니다
주님께 맡기는 담대한 믿음을 주세요 악한 영이 떠나갈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주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다음주 목요일은 식도확장술을 위해 또 입원합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잘 확장되어서 식사를 잘 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암과 투병중인 여러 성도님들께도 하나님의 선하신 자비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코로나로부터 지켜 보호하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하늘 문을 열으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주의 삶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곳에 많은 눈물과 아픔 기도하는 환우들의 목소리를 들으사 임재하시고 치유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간절한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사 주님이 주시는 건강함으로 새날을 살아가는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열흘 정도 남은 검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이겨 승리하게 하옵소서.
연약한 제 심령 굳건하게 하시고 고쳐서라도 사용하시는 아버지 사랑 체험하게 하옵소서
운영진들과 보호자들의 건강과 환경을 돌보아 주시고 물질적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나를 살리시고 우리모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늘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엄마를 치유해주세요.
아픈 육신을 만져주시고 굳은폐가 살아나길.통증으로 고통받지않길.치매가 되지않길 기도드려요.
엄마의 영이 오직 주님안에서 평안하길 도와주세요.
아픈 저의 육신도 붙잡아주세요.
뼈의 종양이 사라지고
염증수치가 잡히길. 건강한몸으로 가족들 챙길수있길 소망해요.
어린 저의 아이도 요즘 자꾸 속이 미식거린다하여 내시경을 하라는데 두려워요.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폐암수치가 떨어지게 해주세요 늘 건강한 삶을 유지하게 해주세요 언니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