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9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5.22 21:36 | 조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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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해바라ㄱㅣ님]

  • 하나님 아버지
    하루가 기적이고 건강이 너무나도 당연한것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임을 모르고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이 죄를 용서해주세요
    주님 엄마가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언제나 기도하며 살아오게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 이런 우리 엄마가 암에 걸렸습니다 주님 엄마 속을 섞여 엄마가 아픈걸까요?..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주님 저의 능력밖의 일입니다 제발 엄마 몸속에 있는 작은 암세포를 포함해 모든 암세포를 사라지게 해주시고 강한 면역력과 체력을 허락해주세요 다시는 수술과 무서운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게끔 회복시켜주시고 다시한번 건강한모습으로 봉사하면서 주를 찬양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주의 손길로 치료해주시는 기적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시 기도드립니다 아멘


[빅토리아2018님]
  •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저희 아이를 사랑하시는 주님
    저희 아이의 백혈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보혈로 덮어주시옵소서. 인간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니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간섭하여주시사 이 병이 깨끗하게 치료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러므로 저희 아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원하며 우리가정이 이 큰일을 경험하므로 더욱 더 성장하는 가정이 되길 원합니다.

    주위의 재발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그 부모님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저 역시도 불안하지 않고 모든걸 주께 맡기길 원하오니 어떠한 사단의 공격에도 승리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새 힘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시고 우리가정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로 동역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후회없이 사랑하자님]

  • 주님 아름다운동행 카페를 알게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신 우리 엄마
    이번에도 살려주세요.
    저희가 지은 죄는 저희가 받게 사오니..
    엄마 살려주셔서..
    엄마와 함께 손 잡고 하나님 앞에
    같이 찬양과 경배 드릴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겠으나..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여.
    엄마가 하나님께 예배드리지못해
    갈증을 느낍니다.
    예배드릴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양주 안개꽃님]

  • 주님 죄많은 저를 용서해 주시고 연로하신 친정엄마가 내일 수술을 하십니다
    제발 수술이 잘되어서 주님 곁으로 가시는 날까지 고통없이 사시다 가실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아픈다는 핑계로 가보지도 못하는 죄많은 저는 너무 아프고 슬픔니다 저희엄마에게 기적이 일어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저또한 내일 시티를 찍는데 좋은결과 들을수 있게 주님 허락해 주세요 저는 기댈곳이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 앞에 엎드려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님]

  • 임마누엘 하나님
    오늘도 생명주시고 주님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도 우리는 여전히 연약하고 죄악된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옵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주님 주시는 평강의 옷을 입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남편의 영혼육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3번째 변경된 항암제로 암종이 사라지고 부활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남편되게 도와주세요 세상에서는 여명을 말합니다주님 저희가정에 제사장으로 보내주신 남편 구원받고 기적의 하나님을 세상에 증거하는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모든것 주님께 의탁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유니남편님]
  • 제6살아이가 매일밤 기도합니다
    암이란걸 모르고 그냥 아파서 병원 다니는 줄 알지요.. 똑같지만 매일매일 같은 내용으로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어린양의 기도에 응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엄마 병이 다 낫게 해주세요
    엄마는 우리에게소중한 사람이니까 오래오래 함께 하게 해주세요
    엄마 몸속에 나쁜 세균들이 하나도 없어지게해주세요
    병원에서 받는 치료들이 엄청엄청 효과가 있게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을 추억하자님]
  •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제동생 홍용기 베드로에게 기적을 주시어 주님께 받은 영광 베풀며 살아가게 하소서...
    간절히 청합니다.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니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살았다님]
  • 의에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잔을 채워주소서
    한주간의 삶도 지켜주시고 평안하게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내일 채혈하고 다음주 결과를 듣습니다.
    저와 믿음의 동역자들이 합심하여 구하는 기도가 저희를 위하여 이루어 짐을 두사람이면 맞설수있나니 세겹줄은 끊어지지 아니함을 나누고 전하게 하옵소서
    혼자서 드리는 기도와 두세사람이 합심하여 드리는 모든기도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의 능력안에서 이루어짐을 믿으며 의지합니다.
    제삶에 주관자이신 아버지 제게 삶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믿음의결실이 맺어지는 주님의 임재속에 드려지는 기도되게 하옵소서.
    많은 환우들의 아픔과 눈물을 위로하사 평안을 주시고 치유와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들과 보호자분들의 환경과 건강 이카페를 사탄의 괴롭힘으로부터 지켜주세요.
    모두를 살리시는 우리주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극뽁맘님]
  • 주님. 제 전부인 아빠, 그리고 엄마를 비롯한 몸과 마음이 아프신 많으나 환우들을 지켜주시고 기적을 보여주세요.
    아빠의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지금 하고 계시는 모든 치료가 도움이 되게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일 식도확장술을 위해 입원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식도가 잘 확장되어서 음식을 먹을때 어려움이 없게 해 주세요 가족이 함께 식사할수 있게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음식을 먹고 나면 배도 아프지않고 잠잠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주세요
    큰 풍랑도 잠재우시는 주님의 크신 권능을 믿고 기도드럽니다
    성령님이 날마다 저의 남편과 함께 하셔서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주시고 들리는 믿음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탄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님이 늘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남편의 성대마비도 풀려서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알수멊는 우리의 앞길을 주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울증으로 인해 무기력한 남편이 사탄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대적기도를 좀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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