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9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곧지나가리님]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키트루다가 제 몸에 있는 나쁜 세포 암세포를 깨끗하게 완전하게 제거하게 해주세요 키트루다 부작용이 없게 해주세요
6월에 찍는 ct mri 결과 깨끗하게 해주세요
제 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계신 주님 찬양하며 살게 해주세요
감사드리며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민들레님]
인천은미님은 전화기가 꺼져 있어요.연락이 안되는거 보면 이미 소풍을 갔나봅니다.남편분이랑 마지막 통화 하고 연락두절요.그때 이미 힘들어져서 남편분 엄청 울고 있더라구요.ㅠㅠㅠㅠ너무 슬퍼요.사랑하는 주님 한테로 잘 가셨기를요.
[곧지나가리님]
하나님 저에게는 늘 감사할일들만 있었는데 한동안 원망도 많이했어요. 2차항암 후 펫시티등 찍으려고해요. 시티상에 아무것도 안나타나게 해주시고 빠른 회복할 쉽도록 주님 손길로 치료해주세요 주님 입김으로도 가능하오니 주님이 뜻하신일 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형설지공님]
주님의 보살핌으로 4기수술불가였던
남편이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암덩어리들이 전부 제거된것이 아니라
불안하고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또한 이겨낼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번생에서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그리고 구룡님의 통증을 잡아주시고
두아들마마미님의 남편분의 부작용도
줄여주십시오.
동행에서 담담히 투병기를 적어주시던
하늘정원님이 지금 많이 힘겨워하십니다.
하늘정원님이 이번 고비를 잘 이겨낼수 있도록
살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엄마가 골수이식후 폐와 심장에 물이 차 병원에 입원한지 3주째입니다. 폐 조직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님 엄마의 모든 세포, 들숨과 날숨 심장 박동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부어주사
암세포가 자라지 못하도록 보혈의 피로 씻어주시고 덮어주세요
하나님의 은헤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엄마의 삶을 붙드시고 회복시켜주세요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느님 저희 아가씨가 자궁경부 선암 소세포암이라는 희귀암 진단을 받았어요 어제 항암1차하고 오늘 퇴원했는데 항암약도 잘듣고 암세포도 다 없어지길 기도드립니다 골반에 퍼져있는 것들 폐에 퍼져있는 것들 다 없어지게 해주세요
한주의 삶을 주시고 은혜가운데 숨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결과로 가족들과 평안한 일상을 보내는 이시간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건강을 허락하시어 앞으로 이어지는 정기검진마다 통과하여 주님의 사명 감당하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세월을 아끼며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감이 기쁨임을 누리게 하옵소서.
이곳에 지금이순간에도 병마와 싸우며 기도하는 많은 주님의 아들 딸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아픔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가운데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손길 주님의 보혈을 간구합니다. 깨끗히 치유하여 주시사 새로운 삶으로 살아가는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옵소서.
보호자들의 지친마음과 눈물을 닦아주시고 환경과 물질로 고통받지않도록 지켜주세요.
운영진들의 건강과 카페운영속에 아버지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여주세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동행식구들 각가정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버지의 5차항암과정도 무탈하게 지나가고 암세포들이 사라져서 좋은 결과 나오길 기도합니다.짧은 시간 저희 가족과 함께 했던 솔라와 더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길, 힘들어하시는 큰아버지가 조금이라도 편안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늘 저희의 주님되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요즘 몸이 너무 아파서 엄마와 어린딸을 돌보는일이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그 두생명을 제가 잘 감당할수있도록 저의 이 육신을 주님 돌보아주세요.
몸이아파서 잘 걷지못하고 숨차하시는 엄마를 치유하여주시고
종양수치가 내려가게 도와주세요.
어린딸이 계속 속이 미식거리다합니다.
큰병없이 지나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이 가정을 지겨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CT결과는 림프절에 있는 암세포가 그대로 유지입니다 댜른 장기로 가지않고 더 커지지않아 감사드립니다 식도확장술도 잘 되어 저번보다 좀 더 늘어났습니다 음식을 잘 삼킬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 여호와하나님께 부르짖을수 밖에 없습니다
먹고나면 아픈 배를 어루 만져주셔서 잘 소화되어 체력이 속히 회복되길 기도드립니다
무너져버린 영과 육을 모두 치료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우울증이 사라지게 하시고 성대마바가 풀리게 하시고 소화가 잘되어 배가 아프지않게 하시고 복부림프절 암은 쪼그라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의 남편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무너지게 하신 분이 또한 고치시리라 믿습니다 속히 예배의 자리로 나갈수 있는 모든 여건과 형편을 만들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많은 분들도 코로나로부터 지켜 보호하여주시고 잘 치료받아 복된삶을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저도 중보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