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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소암말기 14년 발병 2차례수술, 다수 항암했습니다. 현재 복막에 다 퍼져있고 더이상 항암제가 없어요.
복수가 계속차서 현재복수관 삽입해서 빼고있는중이고 최근 급격하게 체중감소했습니다.
뭘 넘기지도못하고 뉴케어종류도 반절도 못드세요.
물도 토할정도고, 뱃속이 꽉막힌것 같다고합니다.
아님 그마저도 토하시니 영양실조 걸릴것 같습니다.ㅠ
1월68키로에서 현재 52키로정도인것 같아요.
드시는게없으니 기운도 없고 걷지도못하고,
하루하루 너무빠르게 악화됩니다.
어떻게든 드실 방법이 없나요?
아미노산 어제부터 겨우드시는데 이것도 단순보조제일뿐이고,
병원에서 영양제맞으면 복수가찬다고해서ㅠ
그렇다고 지금 아무것도 못드는데 손놓고있을수도없고, 영양죽같은거?링거로 맞을수 있을까요?
말라가는 엄마보는게 너무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