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니 수술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숲길사이
2020.06.11 17:07 | 조회 478
저는 혼자 살고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언니한테 더 신경 써줄 수 있을 것 같아
이것 저것 알아보고 공부하고 챙기고 하느라 요즘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저도 떨리지만 언니 본인은 더 떨릴 걸 알기에 티는 내지 않고 있어요..
씩씩하게 수술 받고 다시 건겅 찾아서 언니랑 여행 가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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