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9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6.19 22:36 |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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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 하나님 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폐암수치가 내려감에 감사드립니다. 큰언니의 건강을 지켜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곁에서 도움주시고 지켜주시는 주님 늘 감사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하자님]
  • 여호와 라파~주를 찬양하며 경배하나이다~
    죄인중의 죄인을 주님의 자녀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내일 싼타사랑님이 두번째 폐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광범위 절제를 하는데 크게 힘들어하지않게 하시고 이전보다 더 건강함을 허락해주시옵소서~재발로 인해 투병중이신 아옳옳이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비록 주를 알지는 못하나 항암잘받아서 주를 영접할수있는 은사를 내려주시옵소서.힘든 병마를 항암으로,방사선으로.수술로 힘겹게 싸우는 우리 동행 가족들에게 피묻은 손으로 어루만져 나음을 주시옵소서.
    주를 사모합니다.주를 경외합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싼타사랑님]

  •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무탈한 항암과정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사라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버지가 좋은 체력과 컨디션으로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치유의 손길이 아버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닿아 깨끗이 낫는 기적을 행하여 주시고, 저희 가족 뿐 아니라 의료진들, 같은 암 환우들이 이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알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유니남편님]
  • 아내의 폐결절 이 전이가 아닌 단순결절이기를 기도합니다



[무념무상님]
  • 내일부터 전뇌방사선 치료
    시작입니다.
    그동안 폐에있는 것들도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이제 정말 인간의 방법이 아닌,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꼭 함께 해 주시기 기도합니다.
    제앞의 문제들이 너무도 크고
    감당하기 힘들지만..
    주님은 이런 문제들보다 더 크고 능력있으신 분인것을 믿습니다.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을
    사랑하시는줄 믿습니다.
    저희들의 중보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불평 불만이 아닌,
    감사와 기쁨으로 나아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캡틴쓰리님]
  • 사랑에 주 하나님ᆢ항상 저에게 평범하고 건강한 일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요즘 코로나로 경제적으로 힘들다보니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미워하는 하는 마음만 생깁니다~~저에 사악한 마음을 용서하십시요, 주님께서 건강한 삶을 허락하셨는데. 지금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욕심만 내고 속으로 내주위 사람들을 미워하고 저에 이런마음들을 주님께서 바른길로 인도하여주시고 동행에 오는환자ㅡ보호자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길 예수님에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ㅡ아멘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희가족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지낼수 있음을... 이크신 은혜 정말드립니다
    아내가 난소암으로 힘든 항암을 모두 마치고 하루하루 회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재발의 두려움으로 부터 꼭 승리할수 있도록 원하옵니다
    감사드리옵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따뜻한인생님]
  • 아멘 엄마 폐렴이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감사와겸손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우리의 나약함을 느끼나 주님을 통해 이겨냅니다. 모든 순간 감사드리며 내일 오늘보다 조금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허락하여주옵소서 아멘


[굳세어라 보리보리님]
  • 주님..
    뼈에 생긴것같아요...숨도 더 차요 폐에 물도 더 찼대요.
    주님 다 아시죠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발 저를 만져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항암제를 3가지중에 선택해야합니다 주님께서 좋은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주 월요일에 입원하여 흉관을 삽입합니다. 그 고통이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주여 아픔을 없애주시옵소서
    주님...제 마음을 담대하게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곧지나가리님]
  • 다음주4차 항암을 시작합니다. 남편에게 굳센 신앙을 주시고 주님이 역사하셔서 치료의 역사 체험 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몸의 회복이 빨리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내사랑울왕자님]
  • 아버지하나님 사랑하는신랑과 어린아들과 30년살다가 천국가고싶습니다 제 몸에 남은암세포가 있다면 치유해주소서
    주님을 간증하게하소서 우리가족 교회로 예배드리러가고싶습니디ㅡ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힘내우리가족님]
  • 하느님.. 저희아빠께서 잘지내시고 무탈하심에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좋은 기회 감사히 소중하게쓰겠습니다. 아빠뿐아니라 엄마도, 저의 남편 그리고 갓태어난 우리아가 모두에게 평온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보답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멘


[아폴로냐님]
  • 아멘.
    여기 계신 모든분들을 기억해주세요.


[쟤스민님]
  • 감마시술받은 뇌의 종양이 사라질수 있도록
    표적치료제 내성이 오지 않고
    오래 복용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수원맘님]
  • 아버지 항암 후 ct검사 결과 호전되게 하시고 체력이 다시 소생되게 하소서.
    우리에게 기적이 있길 기도합니다.


[믿음소망사랑영원님]
  • 아멘


[고람데오님]
  • 오 주님이시여~
    먹기싫은 항암제 평생 먹으라면 불평없이 먹겠습니다
    그러나 함암제 부작용으로 인한 통증을 가볍게 하여 주소서
    주여~
    젊은 날의 나의 죄를 기억하지 마시옵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사랑하시고 은혜 베푸시고 또 용서하신것 같이
    이제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간절히 비옵나니 통증을 가볍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 빌라도 법정에서 그 모진 채찍을 참고 견디셨기에,,,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 위에서 못박히실 때 그 고통을 참고 견디셨기에,,,
    나도 견디고자 했으나 연약한 저로써는 그 고통을 참기는 너무 힘이 듭니다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날 위해 십자가 고통을 견디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은혜입은자님]
  • 아빠 담도에 있는 돌 잘 제거하게 도와주시고 스텐트를 할지 안할지 결정도 주님이 결정해주세요 주님의 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모든 세포 구석구석 주님이 만져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써니텐99님]
  • 표준항암으로 6차까지 진행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번 추적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서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렌비마로 진행하자고 하는데, 실비보험도 없는 형편에
    1회 치료시 400만원 가량하는 항암제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주님, 주께서 은혜베푸시사 엄마 항암치료를 부담없는 가격에 받을 수 있게, 임상참여 기회를 더 해주시고
    그 항암제가 치료 효과가 매우 좋아서 암으로부터 온전한 자유함을 누릴 수있게 고쳐주세요.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주님.
    주님의 자녀인 제 엄마가 암으로 고통 받고 있으니, 주님의 딸을 고쳐주시옵소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신 주님.
    엄마의 병과 경제적인 부분을 놓고 기도하오니 주님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주는 환난날의 피난처요 강한 산성이시니,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이 모든 것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인도함이 있으시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오늘 또 항암주사를 맞았습니다 잘 견디며 버터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복부림프절 암은 다른 곳으로 가지않고 쪼그라들어 사라지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기도드립니다
    23일 성대마비 시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목소리를 풀어주소서
    입술로 감사하며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만져주셔서 무너진 몸과 마음을 재건 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편의 우울증이 사라지고 주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언약님]
  • 하나님.
    삶이.생이 감사로 넘칠수있길 간절히 소망해요.
    아픈 엄마를 주님 붙잡아주시고
    굳어진 폐때문에 밤에 괴로워하는 엄마를 도와주세요.
    기억이 사라져가는것..주님 지켜주세요.
    저의 육신도 주님 만져주시고
    가정을 잘 돌볼수있는 건강과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두려움이 아닌 감사로 살아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는밥팅이님]
  • 사랑의 하나님 서화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한 영혼을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만나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라고 느낄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게 하시고 힘들고 고독한 순간들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천국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기억하소서. 천국소망을 품고 있으나, 아직 이땅에서 해야할 일들, 챙겨야 할 아이들이 있습니다. 마카다미아님, 살찐고양이님, 세모난딸기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어린 아이들의 엄마, 아빠 환우들을 치유하여 주소서. 생강맛우유님, 서화님을 비롯한 젊은 환우들이 깊은 병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고통 가운데서 건지시고, 우리 앞을 가로막는 암덩이 들을 깨끗이 소멸시키소서. 우리고 입술을 열어 올리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고, 몸과 마음을 평안케 하시어 삶을 감사로 채우게 하소서.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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