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9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아멘
저희 아버지가 전립선암4기로 2년째 투병중이십니다. 전립선암은 약에 내성이 생기면 다른 방법이 없는데, 그게 약 2년쯤에 내성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장기에 낭종과 뇌수축과 많은 문제가 있는데요..
부디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시간을 오래 허락하셔서 엄마아빠와 큰언니가 구원을 받고, 30년간 문제가 많았던 이 가정이 회복되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도 다른 분들의 기도제목을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땡구네님]
아멘 선하시고 늘 우리에게 최선의 것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신것이 무엇인지 저희는 알수 없으나 지금의 상황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엄마 직장암으로 인한 수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구장루라는 두려움에서 이기게하시고 반드시 항문보존하여서 이시간을 통하여서 다시한번주님께 가까이가는 시간 되게 하여주시고 저희아빠 전립선암 진단으로 낙담하고 계신데 저희아빠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께서 치유의손길로 인도하사 씻은듯이 흔적없이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상황마다 주님께서 동행하여주시고 저희부모님을 치료하시는 모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 손길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냥하세요님]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제병의 재발이 없게해주시옵시고 아름다운동행 환우분들과 보호자 분들에게
힘을주시어 병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벼리가즈아님]
아멘 제옆병상에 있던분을 위해기도합니다 아파서야돌아온 부끄러운 제게 무언가 큰걸로 맞은듯한 깨달음을 주셨던 그분....
본인 암재발을 감사함으로 여긴다며 딸과 신랑분이 하나님을 믿게됬다며 이것이 자기의소명이었다 말하던그분...다만 마지막순간에 너무아파서 자기의지와 틀리게 강팍하지않게해달라는 기도를 하시던분..
기도합니다 ...주님..
사랑의 하나님 저희 남편의 심장에 물 빼는 수술이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회복되게 하시고 이후에도 다른 부작용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항암하느라 지친 남편의 육체와 정신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소서. 훗날 우리 가족이 모여 그땐 힘들었다며 웃으며 이야기 할 날이 반드시 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버지하나님,완전관해되서 간증하게하소서 치유해주소서
여기 모든이의 기도를들어주소서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모든걸 주관하시고 운행하시는 주님
강사합니다. 제가 숨이 차서 입원을했습니다. 오른쪽폐에 물을 뺐는데도 여전히 숨은차고 왼쪽폐도 물이 많이 있는데 이뇨제로 양조절이 되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이 너무 많아 숨이 찹니다 양치도 하러가기 힘들정도입니다 주님 저의 복수와 흉수를 다 마르게하셔서 호흡할수있게하시고 기뻐뛰며 찬양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저를 궁휼히 여겨주시고 제가 주님이 주관하시는 선택하여 항암제도 잘 고를 수 있게해주세요
넘 어렵고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주님 힘과 지혜 주세요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어 저를 온몸 구석구석 만져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저희 아빠 검사결과 듣는데 많이 두렵습니다 전이없는 암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통과해야할 많은 산들.. 하나님의 힘으로 나아가게 해주시고, 향후 전이와 재발 없도록 해주시고.. 건강한 삶 찾게 도와주시옵소서
앞으로 만나게될 주치의, 간호사, 함께하는 병원의 인연들, 동행 인연들.. 그들에게도 기적의 힘주시옵소서.. 많이 지칠 보호자 엄마 저에게도 강인한 정신과 체력 주세요.. 언제나 함께하심 믿으며 모든길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 또한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모든것을 아시고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
전뇌방사선이 절반향해 갑니다.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매일매일 식탁앞에서
눈물샘이 터집니다.
그러나, 오늘 ‘날기새’ 에서
‘절망할 상황에서 절망하지 않는것이 기적’ 이라고 하셨지요..
제게 선택권이 있다면
주저앉아 원망이 아닌,
기도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소서.
투병중인 모든 환우분들께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치유를, 위로를 내리소서.
주님. 남편이 6년째 혈액암으로 수혈로 버티고 있습니다. 반일치는 30%이식성공율이라해서 조혈모 이식을 미루고 있는데, 하나님 국내 공여자를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에게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루의 일상을 허락하시고 먹는거 자는거 입는거 걱정없이 평안한 일상을 보내게 하시는 아버지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모든염려는 아버지께 맡깁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보며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베풀어 주신 건강한 육신으로 말씀붙잡고 기도하며
아버지마음 아버지뜻을 알게 하옵소서.
예배의처소에서 제가 숨쉬는 모든곳에서 아버지를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곳에 기도하는 많은 소리에 귀기울이시사
아버지함께하여주세요.
평안을 주시고 아픈곳은 치유하여 주시며 처한상황에서 아버지를 예배하게 하옵소서.
우리를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식도암과 우울증으록 고통중에 있는 남편이 고침받기를 원합니다
목소리가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아픈 배가 가라앉기를 원합니다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길 원합니다
주님 육체의 고통메서 벗어나도록 은혜내려주시고 무엇보다 원하는 것은 불안ㆍ분노ㆍ우울감을 떨쳐버려주소서 성령니이 친히 찾아오셔서 그 마음을 다스려주시고 평안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이시여 그동안의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고 이제는 영적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날마다 인도하소서 말씀을 보고ㆍ듣는 믿음을 주시고 감사의 입술이 되도록 친히 인도하소서
코로나로부터 지켜 보호하여주시고 날마다 주님안에서 승리할 후 있도록 이끌어주소서
동행의 환우분들 낙심치 않도록 날마다 새 힘을 주소서
동행의 운영진들께도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소서
저희 가정 오늘밤도 무사히 잘 지나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희 엄마 힘든 항암 잘 견뎌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면역항암을 임상에 참여해서 치료받길 원했으나 임상 조건이 맞지않아서 참여할 수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일반항암 독소루비신+시스플라틴 조합으로 진행할 수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다시 힘든 항암을 진행하는데, 주께서 은혜내려주사 내성과 부작용이 없이 몸 속의 암세포가 치료될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 말씀붙잡고 기도합니다.
너는 내가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신 그말씀 붙잡고 나아갑니다.
치료의 하나님.
주님의 보혈 그 능력을 믿사오니 보혈의 능력으로 저희 엄마 치료하여 주시고,
저희엄마에게 더 많은 시간 허락하시고 암이 호전될 수있게 하여 주옵소서.
카페내 투병하고 힘들어가는 모든 분께도 주님의 은혜가 동일하게 임할 수있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어진 힘든 시험을 넉넉히 이겨낼수있게 해주세요.
이 모든 것 우리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큰언니 건강검진 결과가 좋게 나오게 해주세여 어머니의.폐암수치가 낮아지게 해주세요 두 사람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