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29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범이야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빅토리아2018님]
선한 예수님, 저희 아버지가 위암4기로 항암치료 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좋은 컨디션으로 가족들과 변함 없는 일상을 보내게 해 주시고, 때론 암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손자의 재롱을 보며 웃을 수 있게 해주시는 이 모든 은혜가 하나님의 사랑이심을 압니다.
아버지의 앞으로 남은 항암들이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늦지 않게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아버지의 온 몸에 닿아 아버지의 모든 병이 씻은 듯이 낫게 해 주세요.
저희 아빠에게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어 우리 가족 뿐 아니라 의료진들, 다른 암환우에게 예수님의 존재를 보여주시고 그들도 믿음의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 믿음이 깊어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치유의 손길이 저희 아버지의 전신에 닿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미리내의기도님]
주님. 주님이 사랑하시는 저희남편이 6년째 수혈받으며 이제 조혈모이식을 하려는데 공여자가 없습니다. 주님. 반일치는 30%이식성공율이라하고, 이식않으면1.6년정도 살수있다합니다. 하나님. 경제적인것 등 다 고려해서 저희에게 건강한 국내공여자를 주시옵소서. 아니면 해외타인이식이라도 타인100%공여자라도 주시길원합니다. 아버지, 이식전까지 남편이 쓰러지거나 불상사가 생기지 않게 그 몸을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써니지니님]
지금도 살아서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주님을 찬양하며 아바 아버지 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3차 항암후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낙심했지만... 4차부터 약을 바꾸고, 이 항암제가 몸에 구석구석 잘 들어서 암세포로 자유로워질수 있도록 하나님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세요.
직장쪽에 통증도 완화시켜 주셔서 하루하루 살아갈때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며 담대하게 기쁨으로 이 모든 상황을 감사히 이겨 낼수 있도록 마음에 단단함으로 세워주시옵소서. 돕는 가족들과 중도기도로 사랑을 나눠주고 있는 공동체 위에 백배,천배의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 주신옵소서! 동행에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환우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부어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또한 지치지 말며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 넉넉히 이기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곁에서 호흡하고 함께 하고 계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땡구네님]
치유의 하나님 매일매일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 가운데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 수술앞두고 계신데 최선의 방법으로 수술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최소한의 절개로 항문보존하여서 엄마의 불안함과 두려운마음이 떠나가게 하시고 이시간을 통해서 더 하나님만 바라보는 저희엄마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아빠위해서 기도합니다 전립선암으로 인한 검사가 어제 다 끝났는데 항암과 수술로 씻은듯이 나을수 있도록 모든 치료과정가운데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으로 매일 수면제에 의존하시고 계신데 그 마음을 주님께서 알아주시고 모든 마음의 불안과 질병들이 떠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 두분의 보호자로 매일 함께 다니는 저 또한 육체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매일의 모든 시작과 끝을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끝으로 동행안에 있는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 각 가정들도 주님께서 친히 보살펴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에 주 하나님!! 주님께서 저와 같이 계심에도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병이 나아짐에도. 주위에 저와 같이 암에 걸린이들이 전위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저 또한 조금만 여기저기 아파오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주님을. 믿으면서 많은 위로와 병을 이길수 있는 저였습니다ᆞ저에게. 희망을 주시고 더이상 아푸지않고 지금처럼 만이라도 살아갈수있도록 저를인도하여 주세요ᆢᆢ동행에 모든 환우분들에게도 아픔에 이겨낼수있게 주님께서 인도하시길. 예수님에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주님~
오늘 이렇게 감사함이 넘치는 날들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케언니가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잘 견디고 받으수있도록 도와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가 곧 CT를 찍는다는데
암이 확 사라졌다는 기적의 소식을 들을수있도록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후로 저희 가족중에 암은 떠나가고
다시는 암환자가 없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순간 감사합니다
동행의 많은 4기 환우님들에게 특별히 주님의 치료의 기적이 임하길~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버지의 6차 항암 후 검사 좋은 결과 있기를, 항암치료가 잘되어 건강함을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동행분들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너무 부족했던걸까요 3차까지항암 그렇게 힘들게 끝냈더니 왜 제기도를 안들어 주셨는지 새로운 항암을 시작합니다 원망하지 않는 맘 주시고 이겨낼수있는 마음주세요 남편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시고 주님께 역사하셔서 아픈곳 주님의 손길로 치료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완치후 주님께 감사할수있는 그런 마음을 주세요.
허브안나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아기들 생각하셔서 마지막 힘까지 짜내서 버텨주시길 기도할게요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성대시술은 잘되었다고 하나 아직 쉰목소리가 나오고 말하기 힘들어합니다
밥을 멱고 나면 배가 아파 먹기를 싫어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푸셔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세요
또 근심ㆍ불안 마음이 울적해져서 가족 모두가 힘듭니다
하나님을 원망한것 모두 용서하여주시고 은혜베풀어주셔서 우울증은 사라지고 복부림프절 암도 사라지고 배도 아프지않고 목소리도 잘나오길 간구드립니다
저도 끝까지 뒷바라지를 잘 할수있도록 날마다 새힘을 주세요 말씀으로 역사해주세요 중보기도하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주님
한주간도 주님의 은혜속에 평안히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부작용으로 아픈 부위들 만져주시고 치료로 상한 몸 회복시켜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체력을 부어주세요.
유치부아이들을 위해 하나님을 바라보며 봉사하는 그시간들 건강으로 염려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나라와의를 구하는것들에만 치중하게 인도하옵소서.
제건강을 이 두려운 연약한마음을 주님께 맡깁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동행에 주님의치유의손길을 간구하며 기도하는 주님의 딸과 아들들에게 주님의 보혈로 치유받아 새롭게 변화되어 쓰임받는 귀한시간들을 허락하여 주세요.
보호자들에 마음과 물질로 고통받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이 카페를 보호하여주시고 운영진들의 건강과 환경 모든것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몇주간 걱정거리로 지새운 저희 가족에게 드디어 다음주 수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시간이 벌써 몇주가 지나 수술 병기가 진행된건 아닌지 많이 또 걱정이 되고.., 의사선생님이 이야기해주신 수술계획이 혹시나 차질이 생기지않을까 노심초사합니다. 주님.. 힘들게 결정한 수술이니만큼... 아버지께 회복의 힘 주시옵시고, 체력 주시옵소서. 수술하는 의료진과 함께하는 보호자인 엄마에게도 힘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가족에게 빛을 주시옵소서... 기적과 감동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항상 감사드리오며, 동행의 많은 환우들에게도 함께하여주세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병들고 지친 엄마의 육신을 붙잡아주시고
굳은폐가 살아나서 호흡이 쉬워지길.
아픈허리가 나아 잘 걸을수있길
종양수치가 내려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엄마의 영적인것도 주님께 맡기오니 이밤 엄마를 만나주세요.
아픈저의 육신도 주님 올려드립니다.
안수하여주시고 불쌍히여겨주세요.
곧 혜진도 1년검사 결과를 듣는데 많이 불안해요.주님 함께하여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지켜주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저희 어머니와 함께해주세요.
저희 어머니의 골수가 건강해져서 수혈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으시기를..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이전에 했던 항암제가 다시 잘 맞아서 골수이식 없이도 다시 일상생활하시는데 무리가 없기를, 저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요새 코로나 사태때문에 여러모로 환우들이 많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께서 치유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하루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저희 딸아이 백혈병 집중치료기간이 8월 중순에 끝나게 됩니다. 주님 이 기간까지 저희 아이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집중치료 끝나기전까지 3번에 힘든 치료가 있습니다. 그 중에 촉진제의 부작용이 극도로 심한데 주님 이번에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부작용 있지 않게 지켜주세요. 척수검사, 골수검사 진행되는데 검사결과가 잘 나올 수 있게 하시고, 앞으로 유지치료 들어가게되면 24개월 치료가운데 재발되지 않게 하시고 평생을 살아가면서 다시는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엄마인 저의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강한믿음으로 주님 저를 지켜주세요. 사랑의 많으시고 저희 가정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