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중보기도회가 어느덧 300회를 맞았습니다. 그간 지켜오고 이어온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뱀띠맘님]
74세 친정아빠
위암 진단 받으시고 여러검사 가운데 있으신데..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이 기회를 통해 주님 영접하여
손녀와 가족들과 함께 교회 나가시는 날이 올 수 있길 기도부탁드려요.
사는게 바빠 혼자 계신 아빠를 돌아보지 못했는데..제게도 아빠를 섬길 수 있는 시간들이 꼭 주어지길..간절히 원합니다
[땡구네님]
아멘
주님 일상이 고되고 지쳐가는 가운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만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추운겨울부터 시작된 엄마의 항암 방사선이 다 끝나고 이제 돌아오는 금요일에 수술날짜가 잡혔습니다
발견했을당시에는 종양의 부위가 항문 바로 위여서 영구장루가 불가피하다하셨었지만 종양의 크기가 많이 줄어들어 항문보존해보자 하셨습니다
주님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고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니 제가 어찌 보답해야할지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수술의 시작과 끝까지 반드시 주께서 집도의의 손과 함께 하여주시고 혹여 수술이 중단되는 그런일은 반드시 빗겨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그 시간 더 열과성을 다해서 문밖에서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엄마의 수술후 2주뒤 아빠의 전립선암 수술날짜도 잡혔습니다
아빠의 몸에 있는 모든 종양들이 깨끗히 제거되게 하시고 빠른회복과 안정으로 건강 되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분 모두에게 마음의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 부모님을 비롯한 이곳 동행에 있는 환우분들 몸에 있는 종양들은 주님으로부터 온것이 아니오니 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반드시 떨어져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밤도 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함으로 잠못 이루고있을 환우들과 보호자분들의 몸과마음을 어루만져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너는 괜찮을거야 힘내님]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암후 언니의 암세포가 확 줄어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어루만지신걸 압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아있는 치료일정에도
지금처럼 힘들어하지않고
잘 끝낼 수 있도록 돌봐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고가는길도 지켜주시고
완치받아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동행의 암환우들에게
특별히 치료의 기적을 허락하시사
여기저기서 완치 소식이 들려오도록
돌봐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도와주시고
주님의 따뜻한 돌보심을 모두 느끼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모든 환우에게
기적이 임하게 하옵소서
나의 친구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저희 가족을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의 은혜로 저희 아빠의 첫 항암 성적표가 좋게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의 치유의 손길로 저희 아버지 온몸을 구석구석 만져주시어 씻은 듯이 낫게 해 주세요. 남은 항암도 부작용 없이 아버지의 몸에 잘 맞게 해주시고 그 와중에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런 고난 속에서 저희 가족이 똘똘 뭉쳐 서로를 다독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를 제발 기적처럼 깨끗하게 낫게 하시어 이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여기 동행 까페에 있는 환우분들의 아픈 마음과 몸을 어루만져 주시고 극복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 기도해주세요
저희 이모의 자궁암이 방광암으로 전이가 아니기를...
고난중에 은혜를 주시고 담대함으로 치료할수있도록 동행분들과 함께하여주심 감사합니다
주님을 더욱더 사랑합니다
하나님...
저희는 수술후 3차의 항암을 하였고
2주뒤면 첫 시티를 찍게됩니다.
모든병변의 제거를 하지못했기에
작은 통증에도 너무 두렵습니다.
저의 멘탈도 약해지는지 요즘 매일
눈물이 나고 우리 아이들에게 화도
많이 내게 됩니다ㅠㅠ
아이들의 잘못이...그 누구의 잘못이
아님에도 화를 내는 제 모습도
너무 힘겨워요
도와주세요...그냥 평범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우리아이아빠
좀 살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주님
그리고
지금 하늘정원님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너무 두렵습니다.동행에서 알게되어
연락도 가끔 주고받으며 서로 의지아닌
의지를 했었나봅니다.
하늘정원님의 힘겨운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제발 통증이 심하지않기를...
혹시나 기적이 있기를 바랍니다.
구룡님.마마미님 부군께서도 끝까지
힘을낼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꼭 한번만
도와주세요
저희 좀 살려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주님.
형제. 국내 공여자는 없고
중국에 31명이 있다는데 코로나로 검사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검사해도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자녀반일치는 이식성공율이 30%밖에 안된다하는데
하나님 국내든 해외든 타인100%이식을 하게해주세요.
해외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니
되도록 국내 100%공여자를 주세요.
주님. 기다리는 시간 동안 남편에게
힘든 일이 생기지 않게 지켜주시길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폐암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큰언니의 건강도 잘 보살펴주시옵소서. 늘 평안한삶을 살수있게 보살펴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부탁드립니다.
간의 담즙관 세포가 딱딱해져 황달이 왔습니다.
항암도 중단하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손을 뗐습니다.
사람이 할수 없는 일 하나님께서는 가능하신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생각 할 수 없는 주님의 방법대로 치료하시고 이 삶을 조금 더 살아갈 수있도록 허락 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엄마를 부르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이세상에 부모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기회를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너무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케모포트 혈전으로 인해 응급실에서
하루를 대기하고, 입원실도 안 나오고 있는데...
항암은 미뤄지고...ㅠㅠ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지셔서 혈전이 녹아
어느 부분에도 해 끼치지 않고
안전하게 항암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입원실도 얼른 나와서 좀 편안히
치료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주님만 위지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다 맡기고, 믿으며 살아가는
저를 보고, 저의 목소리를 듣고 계시죠~
살아서 역사하시는 나의 아버지!
카페에 힘겹고, 아파하는 환우들
한사람 한사람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병마와 싸워 이길수 있는 능력을
부어 주시고, 성령님 세밀히 간섭하셔서
이기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오늘도 먼저 앞서서
승리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남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끝까지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회복에 힘 주시옵시고 갖은 부작용의 길에 비껴가게 해주세요.. 그리고 더이상 전이 재발 없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의 암진단과 그리고 수술까지 하루하루 지옥의 시간이라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하나님이 순간순간 함께해주심을 알고있습니다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하나님 저희손 끝까지 잡아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믿는 자녀로 아버지를 택하시어 그를 구원해주시옵소서...믿는 가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정으로 거듭나게 해주세요..
하나님 함께 기도덕분에 잘 지나가고있음을 믿습니다... 많은 동행의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드립니다... 그들을 한명한명 기억해주시고 어루만져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릴 수 있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 대장암 4기로 6차 항암을 마치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작용 거의 없이 6차까지 마칠 수 있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수술할 수 있게 해주심에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대장 수술도 잘 되고 복강 내 암덩어리들도 모두 없애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천사처럼 얼굴도 마음도 예쁜 우리 엄마께서 행복하고 건강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엄마 간병을 도맡아하고 계신 저희 아빠께도 많은 축복내려주시고 강건한 힘을 주시옵소서.
동행의 많은 환우와 가족들에게도 강건함을 주시고 그들의 기도에 귀기울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8년만에 재발로 다시 항암을 시작한 엄마를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셔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세요.
8년전에 많은 부작용으로 항암에 대한 공포가 크신데, 이번에는 부작용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저희 엄마를 비롯한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도 주님께서 한분 한분 만나주셔서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여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앗!!언제나 감사합니다^^
다행히 다음날 퇴원 할 수 있었어요!!!^^
주님이시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동안 지내온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죽을고비도 넘겼고 식도도 확장되어 이제 밥을 먹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먹고나먼 배가 아파 꼼짝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남펜의 배를 어루만져주세요 잠잠해지도록 다스려주세요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고 사라지도록 은혜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울증을 고쳐주세요 분노ㆍ불안ㆍ근심에 가득찬 마음에 하늘로부터 평강을 내러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목소리를 열어주소서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되지않으니 은혜내려주세요
대화하며 기도와 찬송을 할 수있게 해주세요 시술은 잘 되었다고 했으니 하나님이허락하 허락하셔서 목소리를 열어주소서
주님 어제도 항암주사를 맞았습니다 집으로 잘 돌아와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이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이 되게 하소서
남편께 진리의 말씀을 전해줄 선지자도 보내주시고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게 하소서
끝까지 참고 견디며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은 의로우시고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우주보다 넓으신데 우리의 마음은 옹졸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늘 의심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며 살아갑니다
애통하며 회개하며 비옵나니 주님의 자비로우심과 인자하심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늘 기적을 베푸시는 우리주님.
수요일에 진행되는 경매 배당금에 모두 포함되도록 담당판사의 마음을 붙드셔서
이제 이 무거운 짐덩어리로 힘들어했던 삶에서 마침내 자유롭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루어주신 이 가정의 물질의 축복, 가족간 화목과 화평의 축복이 더 충만케 하옵시고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이 점점 더 강건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합니다..진심을 가득담아서 환우분들을 위해
또 그곁을 지키시는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약하지만 꼭 주님께서
들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