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참 마음이 아픕니다

완치달려
2020.07.22 17:28 | 조회 736
넥사바 복용하신지 얼마 지나지 않으신 아버지
하루 하루 힘들어하시고 고통받으시는 모습..
그런 아버지 챙기시느라 같이 고생하시는 어머니
저도 아버지 신경 써드리고 있지만 임신중인 아내도 있고 해서
제 몸 하나로는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넥사바 무서운 약 이라더니 정말 무섭긴 무섭네요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전환 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이 없을지
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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