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0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8.07 21:34 | 조회 413

2020년 8월 7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흰종이님]

은혜가 많으신 주님

동행에 저를 포함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죄책감, 상실감에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그동안 고난했던 날들을 이제는 평안과 행복으로 가득채워주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동행의 많은 환우와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닿아 꼭 치유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로 간구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 가족의 고난 속에서 늘 최선의 방향으로 인도해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현대 의학으로만은 완치하기 어려운 저희 아버지의 병에 주님이 역사하셔서 씻은 듯이 낫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항암약의 부작용을 겪지 않게 손써주시고 아버지께 꼭 필요한 성분만이 치료를 통해 아버지 몸을 치유하게 해주소서. 저희 아버지를 치유하시는 동안 저희 가족들이 이는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알게 하시고 믿음의 주춧돌이 되는 경험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동행카페에 아버지와 같은 위암 4기 복막전이이신 띠후맘94과 크림님의 아버지도 항암치료가 부작용없이 탁월하게 잘 되어, 이 세 아버지가 깨끗이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하나님 아버지 늘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큰언니의 건강을 지켜주시메 감사드립니다. 늘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안이 가득하길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백합님]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기도드릴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주님께 한발짝 더 다가가 기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완벽한 치유를 원합니다 우리엄마 불쌍히 여겨주시어 주님 안에서 건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주위를 둘러 보며 다른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동행환우분들과 가족들 몸과 마음도 건강하도록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치유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더 좋은것 주시는 하나님을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양주 안개꽃님]

주님 총8차 항암중 부작용으로 7차로 마무리하고 Ct 검사후 결과가 좋게나와 혈종과는 이제 오지말라고 이제부터는 외과에서 관리해 주신다고 예약하고 왔습니다 외과 검사에서도 좋은결과 나올수 있게 주님 허락해 주십시요 저희 친정엄마 하나님 곁으로 가시는 날까지 고통없이 지내실수있게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든영광은 주님께 있사옵니다 모든 암 환우님들 고통없이 치유되게 주님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쟤스민님]

긴투병기간동안 우울하고 외롭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제게 주신 사명 감당할수 있기를 어린딸 성인될때까지 돌볼 은혜 베풀어 주시길 기도부탁드려요

[형설지공님]

사랑하는 하나님

깊은병기에도 잘 이겨내주고 있는

남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빠에게 행운을 선물할꺼라며

늦은시간 네잎클로버앞에 앉아있는

우리 아들에게 든든한 아빠로

함께 할 수있기를

예민한 딸아이의 지원군으로

옆에 있어줄수 있기를

그리고 남편의 삶이 조금은

더 행복하였다 느껴질수 있을때

까지 이번생에 한번만 더 삶의

기회를 주십시오

아울러.구룡님과 두아들마마미님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술하신

빨리제자리로님과

아직은 어린아이들이있는

4기환우분들을 지켜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포정해우님]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기도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 대장암 수술 들어가셨다가 여의치 않아 복강 내 항암을 먼저 하는 것으로 상황이 변동되었습니다. 이또한 주님의 섭리대로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기회에 복강 내 암세포도 다 없애주시고 빠른 시일내에 대장암 수술 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저희 가족에게 힘을 주시고 저희 엄마에게 강건한 체력과 정신력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제발플리즈님]

살아계신 주님

몰라서 그랬습니다

몰라서 주님을 믿지않고 이 세상의 쾌락만을 즐겼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순간 하나님을 받아들이신 우리 아버지 용서해주시옵고 천국문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불쌍한 죄인 사랑하여주시옵소서 영원히 주님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족들 모두 교회다닐수 있게 하나님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이 병실 이병원에 아픈 환자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 하나하나 하나님 만날수 있게 하나님 기회를 주시옵소서 죄를 미워하시는 주님 이 세상에 죄 없고 주님만을 사랑하는 우리 인간이 되길 바랍니다. 고통없이 천국에 갈수 있게 주님 모든것을 맡깁니다. 천국에가서 우리가족들 다 만날수 있게 허락하여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믿음을 선물로 주세요 사랑의 하나님예수님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 몸 속 암세포가 사라져서 건강해지고 두달 후 검사에서도 좋은 결과 들을 수 있기를,

큰아버지의 시간들이 너무 힘겹지 않기를,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지치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살았다님]

하나님 저에게 한주의 삶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없이는 하루도 살수없는 인생가운데 생명을 주시고 지켜주시니 제가 이렇게 숨을쉽니다.

다음달 8일 씨티촬영과 15일결과를 듣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저는 기댈곳이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저를 살려주실분 제삶에 생명되시는 분은 아버지 한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아버지께 제건강을 맡깁니다. 좋은것을 드리지못하고 육신이 병들어 아픈몸을 드리니 죄송합니다.

이런저를 용서해주시고 돌봐주세요.

제신랑과 엄마 가족들이 저로 인해더이상 울지않고 저희가족 건강으로 연단받지않도록 지켜주세요.

주시는 건강으로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섬기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동행식구들과 운영진 환경과 물질로 고통받지않고 투병중인 모든식구들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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