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치유의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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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ceo
2014.03.04 21:31 | 조회 498

하느님 아버지.

저희 누나가 대장암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젊고 나이 어린 자식을 둔 여인입니다.

3년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이번에는 저희 누나....

하느님께서는 감당할 수 있는 십자가를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십자가는 너무 무겁고 무섭습니다.

참 좋으시고 인자하시고 너그러운 하느님..

저희에게 하느님의 치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오시며

아버지의 뜻 이루어 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일을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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