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네 염려를 내게 맡겨라

횰짱MOM
2014.03.16 03:34 | 조회 444
*네 염려를 내게 맡겨라*

내가'불가능합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이 가능하다(눅18:27)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라고 말하면,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마11:28)고 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라고 말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리라(고후12:9)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라고 하면, '내가 너희 발을 인도하리라(잠3:5-6)고 하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용서 못해요.'라고 하면, '내가 너를 용서 하리라(요일1:9, 롬8:1)고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서 헤쳐 나갈수 없어요.'라고 하면, '네 모든 필요를 채워주마(빌4:19)라고 하십니다.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할 때가 많아요'라고 하면, '내 염려를 내게 다 맡기라(벧전5:7)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라고 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히3:5)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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