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2020년 9월 18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되지 못하며
정치목사의 그릇된 말과 처신으로
신실한 교회와 성도들이 지탄받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갖는 교회에 대한 바램에 부족하고 미달됨을 회개합니다.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1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땡구네님]
아멘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이곳에 모인 모두에게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갈급함을 가지고 모두 모였사오니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희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각 가정마다 간절함이 있을터이니 그 아픔을 어루만져주시고 앉은뱅이를 일으켜주신 그 기적처럼 이곳에 모인 환우들에게도 기적을 행하여주시옵소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주님만 붙드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사랑울왕자님]
아버지의 은혜로 살아갈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저희가정 은혜로운가정되길바라며 저의마음을강건한 믿음으로 채워주소서 현명한 사람되게해주시고
건강한엄마로 오래오래 우리아이곁에있는 축복 내려주시길기도드립니다
여기 동행에 기도하고간구하는 아버지 자녀들의기도를 모두들어주소서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하자님]
하나님 아버지 죄인중의 죄인을 자녀삼으시고 주님의 사랑 울타리안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이번주 목요일..남편의 2년 정기 검진과 오후에 결과가 있습니다.이번에도 통과하여 좋습니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게 주님 지켜주시옵소서~내 맘과 내뜻을 다하여 주님을 더욱 섬기게 하시고 동행의 아픈이들을 위하여 매일 기도할수있게 하시옵소서.매일매일 감사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이번에도 더 큰 감사를 하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열정님]
나의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라
고백합니다.
주님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지켜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4기암으로 또는 기타질병과 문제로 고통받는 자녀들
우리 주님 기억하여 주시고 주의 뜻하신 바대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땅에서의 삶은 비록 짧지만 천국에서의 영생을 믿으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시고 기도로 우리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주님늘 동행하여 주시고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주님, 저희 아버지 중간 항암 점검에서 암세포가 퍼지지 않고 유지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이 상심치 않고 삶의 활력과 기운을 주시길 바라옵니다. 여호와라파 주님, 치유의 기적을 믿사옵니다. 저희 아버지가 힘들기 전에 치유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을 끝까지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람데오님]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26일 축복의 날
바로 나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원래 주님의 자녀인 저의 아들이 결혼을 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수선한 가운데 치뤄질 결혼식
주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아직 약간의 날짜기 있는데 혹, 빠뜨리는 부분 없이 모두 생각나게 하셔서 준비하게 하시고
당일 우왕좌왕하는 일 없도록 도와주소서
그날의 주인공 신랑 신부는 물론이요 양가 가족과 하객들 모두 주님 부어주시는 축복 모두 받고 또 누리며 나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날 누구에게도 서운한 일 없도록 주님께서 미미한 것까지도 챙길 수 있도록 지혜도 주시옵소서
결혼식 당일 모든 영광과 찬양주님께 올려드릴 때 기뻐 받으실 줄 믿사옵니다 .
감사하오며 우리가족과 늘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또흐님]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생명을 내어주신 주님,
4기,
그리고 말기암 환자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생명이 충만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홀로 투병하는 분들과
홀로 간병하는 보호자분들에게도
주님의 따스한 동행하심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순간도 통증에 시달리는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통증 가운데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남겨진 유가족들,
특히 엄마 아빠 없이
홀로 커야 하는 아가들에게 주님안에서 형제 자매 가족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 잃은 아기새와 같은 아가들을 지켜주세요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지치지 않게 붙잡아 주시고,
말로 다할 수 없는 주의 평강을 충만하게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동행 운영자 분들에게도 힘을 주세요
낙심하고 절망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찾아가 주시고,
돕는 손길들 제 때에 보내주시고,
주의 사랑을 강같이 흘려보내는
빛과 소금의 생명의 사도들 같이 주의 성령으로 충만히 채워주세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 이웃들을
내몸과 같이 더 사랑할 수 있게,
주의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하게 해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게 해주시는 하나님, 우리를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우리를 붙잡아주시고 믿음 더욱 주세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기를 원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 몸 속 암세포가 사멸되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기상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큰아버지를 비롯한 환우분들께서 좀 더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승리님]
주님이시여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하늘 문을 열어 들어주소서
오늘 하루도 견디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항암 중에 있는 남편의 우울증을 고쳐주세요
그의 마음에 찾아오셔서 성령하나님이 지배하고 다스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식사때마다 울지 않도록 눈물을 닦아주세요
식도확장술이 29일에 ㅅㅂ
ㄹㅅ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려움없이 잘 진행되도록 잘 확장되어 음식을 먹을때 어려움이 없게 도와주세요
먹고나면 배가 아프지 않게 주님 손으로 어루만져주세요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고 없어지게 도와주세요
육체의 병낫기를 간구하는 불쌍한 우리의 삶을 주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세요
주님이 영광받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주세요
주님곁에 꼭 붙어있도록 두 손 잡아주세요
그냥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믿음으로 승리케 하소서
오늘도 기뻐하며 내일도 기뻐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언약님]
사랑의주님
호흡하며 이시간 이렇게 기도제목 쓸수있도록 허락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 안에서 평안누리길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 안에서 세워주세요.
엄마의 종양수치가내려가길.너무아픈 통증들이 잡히길.치매로 들어서지않길 기도해요.엄마가 온전한 정신으로 하나님 만나고 그안의 참된평안누리며 사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아픈 육신도 모두 맡깁니다.
주님...죽음의 두려움을 이길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