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1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9.25 21:27 | 조회 263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2020년 9월 25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땡구네님]

아멘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매일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올해는 유난히도 저에게 추운해 인것 같습니다 부모님 두분 회복가운데 있는중에도 하나둘 다른병이 찾아오니 마음이 많이 어렵습니다 노환으로 인한 자연의 섭리이니 따르는게 맞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지만 제 마음은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을 가게되는것이 체력적으로 지치고 부모님께서 편찮으신것이 모두 제탓인것만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기만 합니다

하나님 저희 부모님의 온몸 구석구석 만져주시고 그 어떤 질병도 허락하지 마시고 주께서 치유의 능력으로 속히 건강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남은여생 이땅가운데 소망두지않고 주님만 위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 동행에 있는 모든 환우들과 그 가정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각기 다른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릴때 반드시 응답하여주시고 무엇보다 건강 되찾게 하여주시옵소서 서로 위로와 격려가 되는 동행이 되게 하여주시고 온전히 하나님만 사모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캡틴쓰리님]

사랑의 주 하나님^^여르이가고~~가을이왔네요.하루하루가 시간이가면서 올한해가 다음 한해가됩니다.이렇게 아무탈없이 흐르는 시간속에 저또한 암이 낳아지는것을 느낍니다. 지금처럼만 주여 주여 저의 손을잡고가소서~~모든 아븐 이들에 희망과용기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긴다우리가족이님]

오늘 하루도 허락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저희남편 3차항암까지 맞쳤습니다.큰 부작용없이 견딜수 있는 체력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의 항암과 치료에 담대한 마음주셔서 치료 잘 받으며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몸안에 있는 암세포가 치료가 잘들어 모두 사멸하고 수술까지 할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모든일을 주관하시고 하나님께서 다 해주실줄로 압니다. 아프고 지친몸,괴로운마음 하나님의 손길로 치유해주시고 보살펴주시옵소서.동행카페의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분들도 모두 질병과 싸워 이길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저희가족과 늘 동행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말씀대로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나의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나의 실패는 나의 간증이라

저희 가족을 사랑하시는 주님, 고난과 역경에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간 요셉처럼 저도 한치의 의심도 없이 주님을 믿고 주님의 뜻에 따른 삶을 살길 원합니다. 눈앞에 당장 보이는 결과가 아닌 주님의 성품을 믿고 살길 원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 고난과 역경을 잘 이겨내어 건강하게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서게 해 주소서. 친정 가족 중 지금 저만 주님을 알고 사는 데 인생 살아가면서 외롭지 않게 저희 친정 온 가족이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이아15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온전히 주님만 믿고 의지할수 있도록 우리를 붙잡아주심을 믿습니다

이번 3차부터 병원을 변경해서 진행합니다 지금처럼 항암부작용 최소되어 잘 이겨낼수 있도록해주시고 최대한 효과있어서 수술가능해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이 치유해주실줄 믿습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심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승리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하늘 문을 열어 들어주소서

남편을 뷸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오늘 항암을 13차를 마쳤습니다

항암주사를 계속 맞을수 있도록 체력도 회복시켜주시고 모든 걸 감당케 하옵소서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고 사라지게 해 주세요

29일에 예정되어 있는 식도확장술이 잘 되어서 먹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픈 배를 어루만져주셔서 통증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위루관을 떼어내고 입으로만 식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세요

우울증도 치료해주세요

하늘에 소망을 두고 기도하게 하시고 들리는 믿음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수 없지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감당하며 버티게 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 검사결과 큰 이상 없기를, 새로운 항암치료가 시작된다면 조금이라도 덜 힘들 수 있도록,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약님]

하나님.

이번주는 몸이 더 아파서인지 맘이 많이 움츠러들었어요.

하나님.이 모든것이 주님은혜임을 고백하며 마음 잃지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픈 엄마의 육신과 영을 주님 만져주시고 치료해주세요.

저의 육신의 통증도 주님께 맡깁니다.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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