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1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10.09 21:10 | 조회 829

2020년 10월 9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특히, 건오맘 윤지회님을 기억하시고,

그녀에게 기적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나두좀하자님]

아버지가 건강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다른 환우분들도 건강 되찾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월하낭인님]

세계 평화와 코로나 19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내사랑울왕자님]

우리가족의 은혜와 건강을 기도하고

코로나종식을 기원합니다

[몽실짱아님]

우리아버지 항암치료 무사히잘받으실수있게해주세요

주님의손길로 나쁜세포들 다씻겨주세요제발

간호하시는 우리엄마도 힘낼수있게도와주세요

[땡구네님]

아멘

신실하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동행에 모인 모든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간절한 기도들이 반드시 응답받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뜻하신 계획을 저희는 알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숱한 항암치료와 재발로 긴 싸움을 하고 있는 환우들을 기억하시고 낙심하지 말며 용기잃지 않게 만져주시옵소서

모든것 주님께 맡기며 기도하게 하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하나님 아버지! 주님 덕에 아버지가 항암부작용 없이 항암효과를 잘 받아 암이 잘 제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보이지 않는 천사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아버지 항암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이 고난을 통해 저희 집에 오심을 압니다. 주님께서 치유의 성령을 아버지어머니께 부디 부어주시어 육체적, 영적 치유를 이루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곧 아버지가 젤로다로만 항암을 하실 것 같은데 내성없이 오래오래 부작용없이 쓰실 수 있길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useumtower5398님]

주님

암으로 고통받는 이 곳의 환우분 및 그들의

가족을 붙들어 주셔서 고비때마다 선하게

넘어가게 해주시옵소서.

항암부작용이 사라지고

효과만 증대되게 하시며 간호하시는 가족 및 환우들의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경제적 상황과 형편에

맞는 치료들을 잘 받게 하셔서 완치시켜 주소서.

주님을 모르거나 믿음이 연약한 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능력의 하나님,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며 우리의 창조주만이 우리를 고치시고

낫게 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투병이라는 긴터널에서도 행복과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완치 후 주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자랑하는

삶 살게 하소서.

지방에서 올라와 치료받고 수술받으실

저희 아버지 기억하시고 겨자씨만한 믿음일지라도

그것을 보시고 온전하게 회복하게 도와주시고

끝까지 잘 견뎌내게 하시옵소서.

[나이스도도님]

제부의 골반 골육종 수술후 부작용없는 회복과 재활이 잘 되어지도록..왼쪽다리의 운동신경이 되살아나도록~

동행가족들의 암치료와 회복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 검사 결과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 있기를, 항암치료 과정이 많이 힘들지 않기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즈음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아버지를 집으로 모시기로 했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고 막막하고 두렵고 외롭습니다. 주님, 마음을 붙잡아 주세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저의 나약한 모습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상황 앞에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잘될거라믿어님]

간전이가 심해 더이상 항암이 어려워 치료는 힘들다하여 내일 호스피스로 들어갑니다 아직 46세 죄라면 열심히 살아온 죄?... 먹는거 좋아하는 신랑 현재 물한모금도 못마시고 .. 호스피스로 가서 고통도 덜하고 편하게 지내고 기적이라는게 있다면 조금더 시간을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입으로 먹을수 있고 힘들지 않케 편한마음으로 지낼수 있기를 청해 봅니다...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지금 와이프가 난소암 수술 후 항암이 끝난지 약 5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재발률이 높은 암이다 보니....걱정스러움이 큽니다~

부디 재발없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고 싶네요

[은혜입은자님]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

주님! 아빠를 붙들어주세요. .무엇보다도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주님주시는 평안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 온몸 구석구석 주님이 만지시고 치료해주세요. .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홍퀸님]

뇌종양으로 힘든 저희엄마(장길복님)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ㅠ종양이 커지지않길 아니 작아지는 기적이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ㅠ

중보기도해주신다는 말씀에 힘이납니다ㅠ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캡틴쓰리님]

사랑믜 주 하나님~~암 환자로 지낸지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갑니다.2018년11월. 암이란 진단을 받고 제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병간호를 잘해준 신랑과 가족 그리고 주님을 알게되서 따듯한 보살핌으로 저는 여기까지왔습니다. 마음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신 주님 더와 같이. 암으로 길을 방황하는 이들을 손내미시며 꼭 잡고서 건강하게 살수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코로나로. 인해힘든 요즘 모두들 희망을 잃지하게 주께서 도와주십시요.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지금을항상기억하고 살겠습니다,가족에 건강과 경젝적인 면도 잘이겨낼수있도록하시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ㅡ아멘

[도로시박님]

간내담도암으로 9월9일 수술하고

다음주 월요일 10월12일 1차항암들어갑니다

많은 부작용들이 있다고 들어서 두렵습니다

부작용 없이 첫 항암 잘마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늘도 승리님]

주님 도우소서

우리의 기도를 하늘 문을 열어 들어주소서

믿고 구하는 것은 이미 받은줄로 여기라는 말씀을 새기며 주님을 의지하며 또 새로운 힘을 얻고자합니다

오늘은 항암 14차를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키게 하옵소서 어지러운 마음을 정리해주시고 아픈 배를 어루만져주셔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소서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고 사라지게 해주세요

음식을 먹고나면 배가 아프지않게 해주세요

항암주사를 계속 맞을수 있도록 체력도 호회복시켜 주세요

주님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이 안되나 주님께서는 능히 해결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우리를 위해 은밀히 기도하는 분들을 축복해주세요

우리가 기쁨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해주세요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해주세요

요늘도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TIJ] 영화 '부활 : 그 증거' 암환우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암투병 중임에도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통해 많은 암환우와 가족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전하시는 김동호 목사님 CMP(Comfort my people) 후원금과 에스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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