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반가운 만남...

야아츠lYaatsl위본
2014.04.09 17:35 | 조회 1k

오랜만에 화니하니님 만나서 같이 점심먹었습니다.

초맨화니하니님 소천한지 6개월 만에 처음 뵈었네요.

 

태어나서 그렇게 남 위해서 기도해 본적이 없었네요.

태어나서 그렇게 남 위해서 목놓아 울면서 기도해 본적이 없었네요.

간절한 기도와 응답받지 못함에 많이 좌절하고 힘들었었습니다.

살짝 시험에 드는 경험까지 했었지요.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가왔어요, 초맨님 생각도 많이 나고...

다행스럽게도 화니하니님은 잘 지내고 계세요.

그리 많은 사람의 간절한 기도를 외면하신 하나님께서,

초맨님의 생명값으로 얼마나 크고 은밀한 일을 행하실지 기대하고 계시네요.

 

모두 다 아시겠지만, 블로그의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결신하고, 믿음을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도 쓰고 계시고, 여기저기서 많은 좋은 제안도 받으시구요.

 

남편은 소천하였지만, 암을 계기로 새롭고 멋진 삶을 살게 된 화니하니님을 축복하고 그 앞날을 기대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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