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느님.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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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ceo
2014.04.15 02:00 | 조회 490
하느님. 아버지. 제발 저의 기도에 응답해주소서.
매일 매일 고통속에서.. 살고있는 저희 가족을 굽어보소서.
이런 고통의 상황이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나이다.
그동안 저희 가족의 하느님이 보시기에 교만했고.. 원치 않았을 수 있나이다.
하느님. 저희들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저희 가정에 치유의 능력을 보여주소서.
8살 밖에 안된 아들을 둔 저희 누나에게... 너무나 가혹하십니다.
이번 일은 4년전 저희 아버지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저희 모두를...
흔드시는 일이며. 저희 모두를 죽음으로 내모시는 일이나이다. 
힘들게 4년전 아버지를 보냈나이다. 저흰 이제 어떻하나이까?
하느님. 절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제게 허락된 생명이 있다면..... 그 시간 저희 누나와 나누고 싶나이다.
저희 모두는 매일 매일 내일이 오지말기를.... 내일 잠에서... 깨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느님.. 너무나 고통스러워... 울 힘도 없나이다.
하지만.. 아버지 뜻대로 이루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오시며..
아버지의 뜻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일을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유혹에 빠지지 않게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당신께... 말씀드리오니.. 주여 사랑으로 어여삐 받아주소서...
우리의 기도를 당신께 드리니 주여 사랑으로 받아주소서...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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