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하시는 분들 참 고생 많으셔요

제기차기
2020.11.12 18:06 | 조회 681

남편 수술 마친 게 더운 여름 날 이었는데

이제는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하는 계절이 되었네요

옥살리+젤로다 조합으로 이번주 5차 항암을 진행 했어요

늘 제 앞에선 힘든 티 내지 않으려는 남편이지만

눈빛만 봐도 알기에 마음이 더 아픕니다

항암과 싸우며 애쓰시는 환우분들 절대 지치지 말아주셨음 좋겠고

곁에서 케어 해주시는 가족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항상 부작용이 제일 걱정입니다 참..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