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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수술 받으시고 카보+탁솔 조합으로 6차항암 앞두고 계세요
중간에 체력이 좀 모자라.. 일정이 밀리는 상황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싸워주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런데 찾아보니 6차 이후 교수님 재량(?) 으로 항암을 몇 차례 더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더라구요..? 이제 마지막 남았다고 좋아하시는 모습인데
좀 더 하자고 하면 얼마나 힘들어 하실지도 걱정이고..
혹시 다른 약으로 새롭게 항암을 시작하기도 하나요?
이제부터 정말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 보는데..
재발 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걱정이 크네요
좀 더 똑똑한 보호자가 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매 번 부족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