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세포의 대사 작용이 정상세보 보다 과도한 것을 과대사라고 합니다. 과대사는 세포가 빠르게 성장 분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암세포, 염증, 감염, 심장, 뇌 등에서 과대사가 발생합니다. PET 검사는 이런 과대사 부위를 찾아서 암세포의 유무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6월 12일 검사와 8월 27일 검사를 비교하여 판독함
* 목, 겨드랑이, 흉벽, 복부 골반 등의 부위에 있는 림프절, 장간막의 커다란 종괴 등에서 보이던 과대사는 이번에는 보이지 않음
* 골수를 따라서 경증의 확산성 과대사 있음
* 비장에서의 과대사는 간보다 낮으며, 지난번과 변화는 없음
* 그 외에는 이상 없음
<결론>
* 도빌 점수 2점 (1점부터 5점까지 있으며 낮을수록 과대사 현상이 적은 것입니다)
* 완전한 대사 반응 가능성
* 뼈와 목, 흉부, 복부의 림프절 부위의 림프종은 거의 해소되었음
* 새로운 병변 없음
[목 CT]
* 목부위의 림프절은 변화 없음
* 그 외에는 새로운 병변 없음
[흉부 CT]
* 쇄골상부, 종격동, 우측 폐문부, 양쪽 겨드랑이에 있는 작은 림프절은 이전에 해소되었으며 지난번과 변화는 없음
* 폐에 이상 없음
* 흉부의 다른 부위에도 이상 없음
[복부 골반 CT]
* 복부대동맥 인근, 복부대동맥-대정맥 부위, 장간막의 뿌리 부위 등을 따라서 림프절 비대가 보이지만, 이전 검사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범위가 줄어들었음
* 좌우 총장골 림프절도 이전 보다 감소함
* 골반에 소량의 복수 있음
* 간, 췌장, 신장은 정상이며, 비장비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