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주님의 약속을 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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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ceo
2014.04.21 14:00 | 조회 157
하느님..
어제 미사에서.. 하느님의 말씀과 약속을 잊지 말고..
때가 올때 까지.. 기다려라고.. 제게 말씀하셨죠?
하느님. 무엇을 걱정하느냐?왜 걱정하느냐?
너무 염려말아라.. 하셨죠....
하느님.. 무서워요. 오늘이 내일이....
다시 병원으로 갔데요. 어제는 걸울 수 없었고...
오늘은 소변도 안나온데요... 
하느님.. 께서.. 뒤에 계시니... 걱정하지 않지만...
무서워요. 이제 누나의 손을 놔주시는게... 
하느님 뜻인것 같아요. 정말 하느님... 데력가실런지요?
만약 그게 하느님 뜻이라면..... 편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 주소서....
저 하느님 아들... 유스티노..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주님... 자비를 베프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높으신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에게 자비를 내려주소서....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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