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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안좋아 지는 길로 가는걸까요
아님., 난소암은 흔히 간으로 잘 전이가 되는건가요
이제 50대 중반인데..
죽도록 고생만 하다 덜컥 2018년 무더운 여름날 덜컥 난소암 3기 진단을 받고
림프, 폐전이 되더니
이번엔 간이래요..
그냥 엊그제 부턴 눈물만 나요
자꾸 이럼 안되는데 나쁜쪽으로만 생각이 되요
이번에두 잘 견뎌 주시길 간절히 바래 보지만
엄만 넘 담담히.,
치료 열심히 받으면 되..
너나 너몸 걱정해 그래요
그냥 ..넋을 놓고 먼가
많이 지치고 포기하신 느낌이라
가슴이 시려서 잠도 안와요
혹시...간전이가 되면...
치료가 어려운가요..
난소암 정말ㅜㅜ
지긋지긋 해요ㅜㅜ
전이가 왜일케 자주 빨리 되는거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