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못난 자식이 의료지해석 부탁해봅니다..

윤긍정씨딸
2020.12.21 20:48 | 조회 418

암이 커졌다 작아졌다.좋아졌다 안좋다는

말까지 듣길바라는 환자가족의 욕심이겠죠..

왜 항암을 안하는지는 적어도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가차없이

"나가계시면 됩니다!진통제 처방내드리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도움을 청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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