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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J]3분의 기적-여호와라파/미우라아야꼬

나
나리맘
2021.02.04 08:27 | 조회 346

💉2021년 02월 03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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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 시리즈

제목: 여호와 라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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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0:17] ~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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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작가로서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사실 그녀는 폐결핵과 척추 질병 등으로 병상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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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요양 생활을 하는 동안 만난 하나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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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yclKcSmw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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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미우라 아야코를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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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폐결핵으로 인생의 황금기인 24살 때부터 13년동안 거의 침대에 누워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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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장암, 파킨스병, 척추카리에스 등 여러 질병이 계속 그녀의 육체를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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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폐병환자로 생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매일 각혈을 하며 투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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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녀에게 한 줄기 강렬한 빛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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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찾아왔던 한 청년이 그녀에게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해줄 구세주이며, 예수님을 믿으면 이 모든 고통을 벗어나 영원한 하늘나라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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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자신을 아무 가치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지만, 그 청년은 그녀 한 영혼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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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은 세 번째 방문한 날에 이렇게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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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명을 아야코에게 주어도 좋습니다. 아야코를 낫게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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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그녀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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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삶을 마감할지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다니 말이 되느냐'고 묻는 아야코에게 그 청년은 ‘사흘간만이라도 함께 할 수 있어도 좋다. 반드시 당신과 결혼하겠다.’고 고백했고, 이 진심이 담긴 고백에 아야코의 마음이 움직여 만난 지 5년 뒤 그들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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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청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아야코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평화와 예수님의 사랑을 주제로 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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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작품을 읽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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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고, 인간의 원죄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작품을 썼는데 이것이 아사히 신문사 소설 공모전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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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이 바로 빙점이며, 그녀의 나이 마흔두살 때였습니다. 그녀는 일약 일본 최고의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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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소천하기 직전 이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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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제가 잃은 것은 건강 뿐이었습니다. 저는 건강 대신 ‘예수님’과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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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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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육체의 질병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까지 모두 치료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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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영육이 치유되어 강건하고 행복하게 살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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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넌 후에 3일동안 광야 길을 걸었습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마라’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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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3일동안 물을 마시지 못했지만 참았고 겨우 마라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홍해를 건넌 후 처음 쉬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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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애굽에서 그냥 노예로 살게하지 왜 나오게 했냐며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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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나뭇가지를 꺾어서 던졌고, 쓴 물이 단 물로 변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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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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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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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라파(Yahweh Ra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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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시는 하나님이란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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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라파’는 치료자, 의사, 의원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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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은 육신의 질병을 고칩니다. 우리 하나님은 사람의 육신 뿐 아니라 영혼을 고치고 또한 자연과 모든 만물을 고치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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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병상에서 육신의 질병과 싸우고 있는 많은 분들이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만나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고통과 눈물을 닦아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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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 라파, 우리의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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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질병으로 신음하는 가족, 친구, 이웃들을 불쌍히 여기사, 치유의 손길로 그들을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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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 육신의 질병과 싸우고 있는 그들을 기억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질병 때문에 상심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눈물을 닦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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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의 시간들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축복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또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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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보호와 은혜를 떠나서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는 나역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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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온전히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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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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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yclKcSmw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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