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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가 복통으로 병원에서 여러 검사결과 위암으로 인한 복막전이로 현재 1차 항암주사 맞고 집에서 관리중이십니다.
병원가기전부터 복통과 복수가 조금조금씩 차서 한달전 복강경으로검사 하실때 검사중에 복수를빼고 위암진단받고 현재 또 복수가 차서 배가 터질것같다고 하시며 식사를 하시면 더 배가 불러서 식사를 많이못하십니다
그리고 붙이는진통제와 먹는진통제로 그때 잠시뿐 배가아프다고 하시는날이 더 많으세요
2월 18일에 2차 항암 예정인데 그때 교수님께 복수와 복통에 있어서 어떻게 얘길하고 말씀드리면 됄까요?
진통제를 더 효과좋고 다른걸로 바꿔달라고 하고
복수천자로 복수를 빼는게 좋을지
회원님들의 얘길 듣고싶습니다..
아플때 내색한번 안하시던분이 암진단받으시고 당장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하시니 저희 어머니도 저도 옆에서 보기가 힘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