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2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2.05 22:10 | 조회 811

2021년 2월 5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29회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다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예배와 기도가 다시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혼란의 중심에

이웃을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마음을 바로잡아

방역에 힘쓰는 교회와 성도들을 비롯

주님 이름과 영광을 가리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어린 영혼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공의로운 하나님 모든 진실을 밝혀 주시고,

그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품어주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이 치유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세모난딸기님 뇌에 보이는 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살찐냐옹이님 근심의 근원이 되는 문제들 해결하여 주소서.

새로운 임상약으로 치료를 시작하는 행복한준희맘님에게 치유를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김라온님 ]

난소암 3기 환우입니다. 항암9차까지 했지만 재발되어 2월 16일에 수술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 이후에 항암도 다른약으로 진행예정입니다.

림프절 제거로 인한 서혜부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지금은 오래 걷지를 못하고 마약성 진통제를 먹어도 잘 듣지 않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 온몸이 두들겨 맞은듯 아파서 숨이 넘어가도록 운적이 요근래 꽤 있어서 마음이 약해지지 않게 해달라고 통증이 좀 사그라들게 해달라고 중보 기도 요청드려도 될까요 ㅜㅜ

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더 많은것 알지만 염치없이 댓글 달아봅니다.

[ 당신의신부님 ]

수술후 1년동안 먹었던 마약진통제에 의존이되어

주치의 교수님도 전이 없고 모든종양표지자 수치도 정상이기에 끊어야 한다고 하셨고 2월부터는 펜토라처방 금지.스스로 끊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2월1일 펜티닐계열 펜토라진통제 마약(아편) 중독은 입원1순위라서 중독치료병원입원했습니다.

몰핀의 200배..펜토라.평균 하루10개, 옥시코돈40, 패치12,

남편이 수술한지도 한참되었지만 의존되었던 3가지 마약은 호스피스에서 사용하는 용량으로 금단현상과 불안이

심하여 일상이 안되고 진통제만 찾는 삶은 정상이 아니기에 의사가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입원중 몰래 응급실가서 마약진통제 맞고 오는 마약(아편) 중독 환자가 많아서 폐쇄병동에 입원했습니다.

빈 마음 하나님 아니면 채워지지 않은 그 영혼이 포로되고 상처난 부분을 주님만으로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빠의 선하심으로 모든과정마다

이길힘을 주셨음을 선포합니다.

주의 성령이 임하사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친히 기름을 부으사 (성령의 능력)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보게함을 선포하며

눌린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은혜의 해가 되길 선포합니다

.일어서는 모든 과정마다 이미

이기신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소서.

[ 내사랑울왕자님 ]

주여...이번에도 치유의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제발 2월17일 피검수치가 떨어지게 역사해주세요

제가 지킬것들 사명을 잘감당하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양앙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힘든 와중에 담대히 써 내려간 자신의 상황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고통 가운데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주께서 기적을 허락 해 주시옵소서.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 주시고 제주도 여행도 고통없이 계획대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주님 허락 해 주시옵소서.만난 적은 없으나 아픈 이의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주께서 어루만져 전혀 통증이 없도록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그 누구보다 선하신 양앙님을 여호와 라파 주님이 함께 해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좋은날 좋은하루님 ]

신랑이 지금 호스피스예약해놓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정신줄 놓지않고 따뜻한봄날 생일까지만이라도 살려주십시요.

하나님..제발 소원 좀 들어주세요.

생일 3월5일까지만이라도 살려주세요..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 치료 잘 받으셔서 몸 속 암세포들이 깨끗하게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양앙님들 비롯하여 많이 아프신 분들과 그 보호자분들께서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편안한 봄날을 맞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 이기자후후님 ]

1. 생명과 희망님의 모든 평강을 위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그 어떤 티끌만한 이유로서도 더이상 힘들어서는 안되는 분이십니다. 하니님, 우리보다도 생명과 희망님의 내면을 더 잘 아시는 아버지, 그 분의 몸과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그간의 봉사와 공헌을 기억하시어 반드시 완전한 회복과 화평만으로 생명과 희망님을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2. 티투알님께서 12차 항암을 마치고 암사이즈가 조금더 커졌다고 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주님의 주권으로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아버지. 티투알님께서 다시 이어가는 항암과정에서 주님의 손길로 베푸실수 있는 모든것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3. 양앙아님께서 많이 힘드십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권한으로 양앙아님과 함께하시며 돌보고 지켜주시고 붙잡아 주십시오. 그 마음에 두려움과 불안을 제거해주시고 강건함과 평강으로 양앙아님을 지켜주세요. 주님. 우리의 죄를 보지마시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가엾게 여기시어 제발 주님께 울부짖는 저희들의 소망을 지켜주세요. 아버지 제발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살아계셔서 이 세상 주권을 통치하시는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지금까지 지키고 보호해주신 은혜 에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폐수술후 통증이 있습니다 수술때문인지 알수없으나 통증이 없고 잘 회복되게 해주시고 동면상태의 담도암도 주께서 잠잠하라 명하여주세요

투병중인 아빠와 간호하는 엄마에게 담대한 믿음과 마음의 평강주시길 기도합니다

의사의 모든 치료와 선택에 주께서 함께해주시고 주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살아계신 나의 주 하나님 지금까지 주님안에서 살아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직장암 4기라는 고난 저희가 믿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는 은혜주시옵소서. 10차 항암 동안 주님께서 매일 힘주시고 평안 주셨는데 이번에 뼈까지 전이 되고 계속되는 아랫배 불편감으로인해 남편이 너무많이 힘들어합니다. 불안감 두려움 모두 주님이 거둬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온전한 믿음가지고 다시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게 역사해주시옵소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남편 마음에 어떠한 방해도 없게 하시고 그 마음 받아주시어 주님만 온전히 믿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완전히 치유해 주실 줄 믿고 감사하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힘들때 고통스러울때 주님께서 내밀어주신 손 거두시지 않으시고...지금까지 저희 가족과 특히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아내의 정기검진이 곧 있습니다~~

부디 아무 이상없이....지금처럼 말씀에 의지해가며 순종하는 삶을 살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재발이라는 염려와 두려움을 모두 버리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치유의 능력으로 깨끗하게 치유받기를 원하옵니다...

저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옵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옵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오늘도 승리님]

사랑의 주님 그동안 함께 동행해주시고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냠편의 식도확장술은 잘되어 이제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되어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방사선치료를 받고 집으로 가는중입니다

대동맥쪽 방사선치료도 잘 받아 암이 사멸되게 해주시길 긴절히 기도드립니다 15회로 끝마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음식을 먹고나면 아픈 배도 잠잠하게해주세요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하시는 분들께도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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