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2020-11-20 촬영한 PET와 비교
(PET는 정상세포보다 활발한 활동을 찾는 검사입니다. 암, 염증, 감염, 스트레스, 뇌, 심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입니다)
* 우측 아래쪽 잇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임. 턱 전면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임.
- 남아있는 종양의 가능성 있음
(아래 조직검사를 보면 좌측인데 여기서는 우측으로 되어있습니다. 좌측을 잘못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 좌측 목에 있는 림프절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임
- 림프절 전이가 남아 있을 가능성 있음
* 종격동의 기도 하부 우측에 있는 림프절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것은 변화 없음
* 그 외에는 암의 활동이 의심되는 부위 없음
(PET 검사는 두개골 하부에서 허벅지까지 전신의 암활동을 검사합니다)
[동결절편 검사 보고서]
12개 조직 모두 종양 없음. 1개는 동결검사 불가.
[면역병리 검사 보고서]
* 좌측 하악, 편평 상피세포암
- 종양의 크기: 1.3 x 0.4 cm
- 종양의 침범 깊이: 0.4 cm
- 림프절 전이: 9개 림프절 중 3개 림프절에 전이 있음
- 수술 절개면: 암세포 없음
- 아래쪽 뼈에 종양의 침범: 없음
- 림프혈관 침범: 없음
- 병리학적 병기: ypT1 N2c M0, 4기A
(T1은 종양의 크기가 2cm 미만이라는 의미이며, N2c는 림프절 전이가 2개 이상이라는 의미이며, M0는 원격전이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 목 부위 림프절 4개
- 갑상선 조직이 림프절에서 보임
- 갑상선에서 전이된 상피세포암의 가능성 있음
- 혹은 갑상선 봉입의 가능성도 있음
(갑상선 암이 아닌 다른 암 [주로 두경부암]으로 인해서 목부위의 림프절을 절제하여 검사할 때에 우연히 갑상선 조직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상선 암이 전이된 경우가 많으며, 그 외의 다른 암에서 전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드물지만, 암이 아닌 정상 갑상선 조직이 림프절에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후자를 갑상선 봉입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