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광야를 지나며]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1.03.02 03:58 | 조회 423

지금 우리가..느끼는것은 오롯이 혼자 광야에 내팽겨진듯한..암울함..답답함...외로움과...힘듬...하지만..이 힘든여정을 나 혼자 지나지않도록, 하나님께서 항상 동행하여 주고 계신다는 것에 감사합니다...흔들리지말고..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이 찬양을 통해 더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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