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3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년 3월 5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33회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다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예배와 기도가 다시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혼란의 중심에
이웃을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마음을 바로잡아
방역에 힘쓰는 교회와 성도들을 비롯
주님 이름과 영광을 가리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이 치유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세모난딸기님 뇌에 보이는 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살찐냐옹이님 근심의 근원이 되는 문제들 해결하여 주소서. 새로운 임상약으로 치료를 시작하는 행복한준희맘님에게 치유를 허락하시고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건강을찾아서님 ]
어머니께서 수술불가 판정받고 계시다가 기적적으로 수술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아직은 고비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 힘든시기 주님의 지혜와 기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주세요. 주님께서 주신 기회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게 은총을 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Bongbong님 ]
남편이 걷게되기를 ~ 독소루비신 남은 2회를 마치고 이후 좋은 항암을 찾게 되기를 위해 다시 척수쪽을 암이 침범하지 않게되기를 위해 기도주탁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치료 무탈하게 잘 받으시고 몸 속 암세포들이 깨끗하게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타인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 역시 함께 사라지길,행복한 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나에게봄날은다시님 ]
내일이 항암2차시작이에요
이번에도 부작용없이 무탈하게 잘 넘어가도록 기도해주새요
[ 오늘도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도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가슴쪽 방사선치료를 더 받지 않아도 되어 감사드립니다
복부림프절에 새로 생긴 암도 사멸되게 해주세요 음식을 먹고나면 아픈 배를 다스려주세요 잠잠케 해주세요
무엇보다 남편의 마음을 성령하나님이 지배하고 다스려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악한 영이 남편에게서 떠나가게 하소서
들리는 믿음을 주시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삶이 되게 인도하소서
동행의 환우분들과 보호자들께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새 힘을 부어주셔서 힘든 고난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말씀처럼 하나님 기적을 베풀어주시고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솔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노노맘님 ]
41살 여동생이 담도암4기입니다.3사이클. 항암후 차도가 없습니다.다시 2사이클 시작했는데 이번엔 암이 줄어들기를 바래봅니다.ㅠ기도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 세이렌333님 ]
하나님 주신 힘으로 엄마가 이번주 항암을 마침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주 휴약기 및 ct검사가 있습니다. 그동안 약물 치료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암세포들이 더 커지지 않는 은혜를 허락해 주세요~ 밥 잘 먹을 수 있도록 살펴 주시고 우리가 늘 기도하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엄마를 살피는
우리 가족 모두가 지치지 않는
힘을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아파하고 있는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소망 합니다. 치유의 주님!!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어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늘 우리를 사랑ㅎㅐ 주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님께 부르짖을 수 있도록 작지만 귀한
믿음 제게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와이프가 병원을 갔는데 종양지표수치가 지난번보다 조금 올랐다고 합니다...
분명 주님께서 치유시켜주실 거란 믿음으로 이또한 이겨낼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아무 일이 아니도록 주님 와이프의 모든 암세포를 깨끗이 지워 주옵시고..
모든 염려 주님께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립옵고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일상을 보내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동면상태에 있는 담도암에 잠잠하라 !! 명하여 주시고 폐수술부위 잘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아빠의 영혼육을 붙들어주시고 강건케 해주세요 투병가운데 아빠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게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간호하는 엄마가 지치지않도록 날마다 새힘주시고 속사람이 강건케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보리2님 ]
제남편이 대장암에서 복막전이 되고 하이펙 도중 폐복하고 1월초 준비하라는 얘기듣고 집에서 있으며 시내내과병원에서 영양제 맞고 패치와경구용 진통제 복용하다가 지금은 구토와 통증이 심해져서 지방병원에 입원해 영양제와 진통주사만 맞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도와달라 매달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와 남편을 아는 모든분들이 기도하며 간구하고 있어요
아직은 구토하더라도 마시는거 위주로 조금씩 먹고 혼자 거동도 가능합니다
저리도 멀쩡한 사람이 야위어 가는 모습을 보며 너무 괴롭습니다
회복의 기적은 주님께만 있으니 같이 간절히 중보부탁드립니다
회복하고 주의전에서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종양을 줄여주시고 장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모두에게 주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하시길...
[ 가족구원님 ]
82세되신 아버지께서 전립선암2기로 투병중이신데, 호르몬주사 치료로 인한 뼈약화로 압박성 척추뼈골절로 척추뼈3개가 부러지셨습니다. 몸무게 40kg도 안되시는 야위신 몸으로 눕고 앉고 걸으시는데 매우 힘들어하십니다.
수술이나 별다른 치료는 없으시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저희 가정이 아무도 믿지 않는 불신가정인데, 이번 계기로 아버지,어머니,누나,여동생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로 주님 역사하여주시옵소서! 복음이 역사할수 있는 가난하고 애통해하는 마음밭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에 생명의 복음을 전하여 줄수 있는 교회와 전도자와 중보기도자를 붙여주시옵소서!
특히 장남인 제가 무엇보다 정신을 차리고 내 자신과 아버지와 가족구원을 위해서 기도할수 있도록 회개의기도와 중보의기도가 터져나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연약한 믿음과 마음밭과 생활가운데 하루하루 저의 기도생활과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수 있는 믿음과 예수님이 확실히 믿어지는 믿음을 저에게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