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3.21 08:40 | 조회 192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암환우들 보호해주소서.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가벼이 해결되게 하시고 환우들이 고생하지 않도록 주님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항상 동행하소서. 환우들이 잠 잘때도 졸지 않으시고 지켜주시며 일어날 때엔 온 몸에 스며들 듯 주님 만나길 원합니다. 주님이 일하심을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 할 지라도 원망, 의심, 재촉하지 않고 주님의 시간표 인내하며 기도로 기다리게 하소서. 그 완치하는 과정까지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많이 힘들진 않게 하시고 거뜬하게 이겨내게 하소서.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환우나 보호자들이 있다면 서서히 주님께 스며들게 하시고 그들이 더이상의 고난이나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그들이 주님 자녀 되는 날, 누구보다 주님향한 강한 믿음 가질 줄 압니다. 그 시일이 많이 걸리더라도 주님 향해 걸어가는 시간이라 생각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일찍 주님 자녀 삼아주소서.

오늘도 환우들이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축복받은 주일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주님께 구하며 오늘도 활기차게 생활하게 하소서. 우리 암환우들 주님 두 손 위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날개 밑에서 보호하시고 그들의 털끝하나 상하지 않도록 주님의 전신갑주 입게 하소서. 오늘도 환우들이 잘 먹고 단잠자고 잘 활동하게 하소서. 몸에 치료 부작용이 있다면 그것 조차 주님이 다 고쳐펴주시고 암세포는 흔적조차 없이 소멸시켜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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