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3.27 08:43 | 조회 150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헤아릴 수 없는 은혜 주시고 매일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매일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감사와 회개로 하루 시작하게 하소서. 오늘도 암환우들 평안하게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주여 보호하소서.

수술을 앞둔 환우들은 교수님 손에 성령 함께 하시어 성공적으로 수술 마치게 해 주시고 급속한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항암 중인 환우들은 부작용을 최대한 제하여 주시고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해결책을 바로 주시어 환우들이 힘들지 않게 하소서. 항암을 통해 암이 완전 관해 될 수 있도록 항암제에도 성령이 함께 하소서.

중간 ct나 새로운 검사가 예정되어 있는 환우들은 그 결과가 좋게 해 주시고 혹여 만족할만할 정도의 결과가 아니더라도 주님 믿고 상심치 않게 하소서. 우리의 최종 바라는 것은 영육의 구원이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영생을 사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오늘은 어린 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더 기도합니다. 아직 부모의 보호아래 살아가는 어린 환우들을 보호해주소서. 어른도 감당해내기 어려운 치료과정을 밖에서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견디고 있습니다. 주여... 그 티없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큰 병과 싸우게 하심은 분명 큰 계획이 있으심을 믿사오나, 그 어린아이들이 겪는 고통을 생각하면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서글픔이 듭니다. 부디 어린 환우들을 건강히 살려주시어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주님 자녀로 삼으소서.

이렇게 매일 수 없이 의심하고 두려워하며 새로운 죄를 짓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 밖에 몰라 주님께 매달리는 우리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

오늘도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평강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하루 되길 간구하옵니다. 모든 이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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