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려놓음.....

익산댁
2014.07.03 04:50 | 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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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때문일까요.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입니다.
하루 하루가
왜 이리도 정신 없이 지나갔는지,
또 얼마나 분주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뭐 그리 대단한 일을 한다고
꽁꽁 머리를 싸매고 고민에 빠졌었는지,
또 어떤 한마디 말에 
왜 그리 내 감정이 쉽게 요동쳤는지…

그 모든 것들이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
주님께서는 한 마디 말씀으로 나를 만지십니다.

“짐이 무거우냐…?”.......

주체할수없는 눈물이.......에고.......;;;.

그 어떤 짐도 마다하지 않고
가벼이 들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안좋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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