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자식들...

이
이기자후후l대본
2021.05.03 02:17 | 조회 950

동행에는 다양한 사연을 품은 환우와 보호자들이 많지만

자식이 병고를 겪고 있는 경우는 그 아픔이 무척 특별합니다.

우리는 나만 아프면 되지만

그들은 아픈 자식과 함께 그 이상의 아픔을 부모가 겪고 있으니

한 명의 환자로 인해 최소한 세 사람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이 때 자식은 우리의 십자가가 되는것 같습니다

​

또 다른 케이스로

어린 자녀들을 두고 치병을 하거나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환우들.

아마 대부분의 환우들이 기수에 관계없이

암에 걸리고 죽음을 한번쯤 떠올려 볼때

내 어린 새끼들에 대한 걱정과 염려는 가슴을 후벼파는 아픔일것입니다.

자식은 늘 우리 목안의 가시같이 아픈 존재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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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병이 아니어도

부모에게는 어떻게 자식을 잘 키워야 하느냐에 대한

숙제가 늘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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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태어나자 마자 그 어린것을 바구니에 태워 떠나보내야 했던

요게벳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요게벳의 믿음으로 모세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기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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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우리의 소중한 자식들을 맡길수 있는 우리의 믿음이

결국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안에서 안전하게 자랄수 있게 만드는

가장 훌륭한 양육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며

들을때 마다 눈물나는 찬양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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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며 가사며 사람의 능력으로 완성되었다 하기엔

감탄이 넘쳐나는 찬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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